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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진아=예진 자유인가족의 살아가는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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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진아=예진 자유인가족의 살아가는 이야기입니다. |
일박이일 촬영지로 잘 알려진 회룡포 역시나 회룡포...똑딱이의 한계가..ㅠㅠ 이곳 잔디밭에서는 원래 야영이 안되는곳이지만 어찌 어찌 마을대표분의 양해를 구하고 야영을 할 수 있었습니다. 금요일 회사 퇴근하고 바로 달려간 예천 회룡포..
많은분들이 참석해 주셔서 성황리에 치루었습니다. 주최하신 하마님 고생 하셨습니다. 모처럼 트레일러를 가지고 캠핑을 갔습니다. 저녁때 트레일러 세팅하고 저녁 준비 하다가 한장 찍었습
수잔보일 동영상 ^^소름 돋는 감동의 물결
치악이 붉게 물들때 다시 온다던 그 약속을 지키러 늦은밤 자동차를 달려 치악으로 갔습니다. 그곳에는 처음이지만 항상 만나 온것만 같은 친밀감이 있는 그들이 있었습니다. 첫 만남이지만 항상 함께 할수 있는 그런 만남이었으면 합니다.
구룡산 산행 후 개울가에서 로켓 스토브의 연소 시험을 해 보았습니다. 화장지 한두장을 넣고 주변에 마른 나뭇잎을 주워 넣고 잔가지를 넣어 스토브 옆에 있는 동그란 구멍을 이용 라이터로 불을 붙이니 바로 착화가 되더군요. 잠시 후 스토브에는 불꽃이 올라오고 순식간에 맹렬한 불꽃을 만들어 냅니다. 주전자에 약 400mml 의 물을 넣고 스토브에 올리니 잠시 후 끓어 오르더군요. 역시 나무를 태우니 주전자의 바닥에 까...
매제와 조카 그리고 예진이와 충북 보은에 위치한 구룡산에 다녀 왔습니다. 원래 구룡산 산림욕장입니다. 하지만 잘 알려지지 않아 찾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약 3킬로미터의 등산로가 조성되 있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한바퀴 돌아 출발점인 주차장으로 돌아오는 코스입니다. 어른 기준으로 천천히 걸어도 2시간 남짓이면 한바퀴 돌수 있는 작은 산입니다. 아직 어린 아이들과 가는 산행이라 12시에 산행을 시작해 약 3시간...
마루형님으로 부터 선물 받은 산행용 미니 우드스토브 국내 캠핑용품을 제조하는 NOS에서 제조판매하는 포켓 로켓 스토브입니다. 작은 나무가지나 솔방울 나뭇잎등 자연으로 부터 구할 수 있는 연료를 사용하는 스토브입니다. 기본 제원은 설치시 : 가로 110mm, 세로 160mm
추석명절 분주한 하루를 보내고 어머님을 모시고 집 근교의 구절초 축제에 가봤다. 대전에서 30분정도 거리에 있는 공주시 장기에 위치한 장군산 영평사 구절초 축제장 명절 준비 하시느라 고생하신 아머님과 아내의 기분 전환을 위해 그윽한 구절초 향으로 여유롭게 마무리 해본다.
일요일 오전 예진이와 또 길을 나선다. 이번에는 차를 타고 계족산 뒷쪽 임도길 트레킹을 해봤다. 대청호를 옆에두고 임도를 산책하듯 걸어보며 예진과 단란한 한때를 보냈다. 사진만 올립니다.
업무차 인천대교 현장에 출장을 갔다가 준공 직전의 인천대교를 담아봤다. 비록 힘들고 재미없는 직업이지만 이런때 내 직업의 긍지를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