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화일지 |
|
평화일지 |
주일 아침 예배 전에 안내 잘하고 이번 달 배정 받은 유아예배실에 들어가는 길에 그만 발이 걸려 넘어졌다. 서둘다가 마음과는 달리 발이 반 박자 늦어지면서 낮은 계단 턱에 걸렸던 것 같다. 갈비뼈 부근부터 양쪽 무릎, 허리, 어깨 등 골고루도 부딪쳤다. 예배 후에 소그룹 성경공부하면서 넘어진 이야기를 하며 올 초 봄인가에도 넘어졌다고 했더니 기억력 좋은 정권사님 왈 작년일 것이라는 것이다. 1월에 성지순례 가기...
RCY 우정의 선물상자 저개발국 친구에게 보내기 "한글교실" 홀몸어르신들과 함께하는 가을나들이
사랑 챔버의 연주 이들은 마음이 닫히고 눈이 닫힌 아이들과 24시간 그들과 모든 것을 함께 하는 어머니들로 구성되었다. "내가 워십댄스를 하니 얼마나 감사해" 친
요즘 가끔씩 가는 남산의 레스토랑 보이는 곳마다 아기자기해서 눈길이 자주 간다.
적십자 본사 104주년 기념식장
하나님 아버지, 주일 아침 하나님 앞에 나와서 예배와 찬양 올려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지난 주일은 우리 모두에게 참 슬픈 기간이었습니다. 하나님 말씀 좇아 열심히 살며 교회 일에 말없이 앞장서서 봉사하던 고 이동근 집사님이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우리는 슬프고 안타까워하지만 고 이동근 집사님은 이제 하나님 곁에서 평안하리라고 믿습니다. 남은 가족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
사랑과 능력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주일 아침 하나님 전에서 찬양과 예배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지난 한 주일도 우리들을 보호하시고 인도해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좋은 계절과 아름다운 자연 주심을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살아가면서 말씀에 온전하게 순종하며 살지 못하는 것을 회개합니다. 이웃을 자신처럼 사랑하라 하셨는데 우리는 사랑하기보다는 더 많이 미워하였음을 회개합니다.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