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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여덟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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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여덟시.. |
11월 18일 새벽 5시께에 촬영한 사자자리유성우입니다. 4시 59분과 5시 24분에 촬영한 두 장의 사진을 합성한 것이며 총 네 개의 유성이 보입니다. 동쪽 지평선을 온전히 뛰쳐나온 사자자리에서 뻗어나온 유성이 겨울철 은하수의 동쪽으로 큰개자리와 오리온자리를 가로지르고 있습니다. 작은 사진에서는 잘 보이지는 않지만 은하수 동쪽으로 희미한 유성 두 개가 더 지나갑니다. 큰 영상에서는 보입니다. 2009_11_18 05KST강...
사자자리유성우 관측회를 다음과 같이 실시합니다. 때: 11월 17일(화) 오후 9시~새벽 3시곳 : 강원도 화천군 사내면 갓바우골 인근 민박집 (별만세 천문대가 있는 곳입니다.)관측 장소는 서울 상계에서 1시간쯤 걸릴 것 같습니다. 거기에서 자주 관측하시는 분은 40분 걸린다고 하시던데 아무래도 과속하신 듯.. ^^다음 날이 평일이라 부담되실테지만 큰 유성우이니까 초저녁에 조금 주무시고 오셔서 참여하시는 것도 좋겠네요...
캐논 EOS용 AC 전원 어댑터입니다. 집에서 가정용 전원에 꽂아서 걱정 없이 쓸 수 있는 전원입니다. EOS 450D 및 1000D - http://cgi.ebay.com/ACK-E5-AC-Power-Adapter-Kit-Canon-EOS-XSi-XS-450D-1000D_W0QQitemZ290321162661QQcmdZViewItemQQptZBatteries_Chargers?hash=item43987d61a5 EOS 350D 및 400D용 -
삼성중공업의 화물선 "삼성No.1"이 일으킨 원유유출사건 이후로 태안과 안면도의 시계는 멎었습니다. 서해안 시대와 함께 기지개를 켜려던 이 지역에서는 꿈도 지고... 희망도 지고... 이렇게 별도 집니다. 큰 영상 보기: 1280 X 853
이명박으로 대표되는 뉴라이트 그리고 좀 더 넓게 우리나라의 보수는 그 뿌리를 친일파에 두고 있다. 다른 나라의 우익이나 보수가 민족주의 계열인 것과 비교하면 참 아이러니한 일이다. 그런데 거기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 광복 이후 미 군정은 사회 일체의 안정을 추구했고, 친미를 등에 업고 정권을 쟁취한 이승만은 미군정의 뜻에 따라 반민특위를 해체하여 일체의 친일 잔재 청산의 문을 닫아버린다. 그 결과 일...
http://skyobserver.net/zbxe/64434
필름 사진기로 별자취를 찍으려면 끊김없이 연속 노출을 주어야 합니다. 그러려면 밤하늘이 어두워야 하죠. 오리온을 이루는 뼈대 별들은 밝지만 이 사진에서는 어두운 별들도 잘 보입니다. 1991년 청주의 밤하늘은 이 정도로 어두웠던 건데, 지금은 디지털 사진기로도 이렇게 촬영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밤하늘이 너무 밝아졌습니다. 인화된 사진을 스캔했습니다. 앨범 속지의 접착제가 사진을 망가뜨려서 흠집이 많습니다....
어릴 때(?) 찍었던 해 사진입니다. 해가 지평선에 걸쳐 있었고 지평선을 따라 구름이 끼어 있었기 때문에 필터 없이 해를 볼 수 있었습니다. 1991년께 인화한 사진에 때가 많이 묻어 있어서 얼룩이 좀 있습니다. Meade 8" 쉬미트-카세그레인 + Nikon FM2 + Kodak 1991, 청람천문대, 한국교원대학교
2009년 7월 22일 중국 동향의 개기일식 관측 종합입니다. 저는 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 서울-경기지부의 개기일식관측원정대의 일원으로 중국 동향(통샹, Tongxiang)의 화장생태농업원에서 개기일식을 관측하였습니다. 관측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 서울-경기지부의 개기일식 관측지
눈으로 보든 망원경이나 쌍안경을 통해서 보든, 적절한 보호 장비 없이 해를 관측하는 일은 아주 위험합니다. 그것은 해가 엄청난 양의 에너지를 보내오기 때문입니다. 맨눈으로 해를 바라볼 때 동공으로 들어오는 에너지의 양은 대략 4mW 가량입니다. 이것은 일반적인 조명보다 10만배 더 밝은 조명을 보는 것과 같습니다. 동공에 5mW 짜리 레이저 포인터를 바로 쏘는 끔찍한 상상을 해보면 그 충격이 충분히 느껴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