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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영화나 그냥 나의 생각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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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영화나 그냥 나의 생각들.. |
<KBS 그저 바라 보다가 : 황정민, 김아중 2009.04.29~ 06.18> 그저 바라 보다가 라는 이름으로 KBS에서 드라마를 시작했다. 개인적으로 비호감 배우 김아중과 완전 호감배우 황정민의 만남은 왠지 기대감을 갖기에는 멀어 보였다. 첫회 부터 황정민의 연기는 참으로 좋았다. 당연히 바람난가족과 너는 내운명을 통해서 좋은 연기에 감명 받았던 내가 느낀 수 있는 감정의 범위는 당연했다. 반면 미녀는 귀로워나 kbs 일...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은 항상 선악의 구분이 모호한 그 지점을 긁어준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은 그것이 아주 장점이고 쉬운체와 묘사가 간략하고 빠르다는 것이다. 그래서 히가시노의 책은 아주 흥미있고 빠르게 읽을수 있다. 그리고 동급생도 전혀 다르지 않았다. 주인공인 니시하라도 선악의 모호한 줄타기를 하고 있다. 물 론 이번엔 인물보다는 선생님과 제자 사이의 미묘한 권력의 이야기와 환경을 둘러싼 기업과 ...
GOHT 와 ZOO 로 유명한 으츠이치(乙一)가 쓴 4개의 단편 모음집인 쓸쓸함의 주파수는 큰 골격에서 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다. 총 4개의 단편은 다 모두 자신이 비참함 혹은 쓸모없는 비주류 라는 인상에 출발한다. 으례 주인공은 모두 잘 생기고 인기가 많은 부류가 많은 것이 사실인데 이 소설 속 주인공들은 그렇지 않다. 첫번째이야기인 미례예보는 나와 시미즈와 후루데라의 이야기이다. 나와 시미즈는 한 동네에 살지만 그...
어린 시절 열심히 보았던 슈퍼그랑죠. 애니메이션을 즐겨보는 편이 아닌 나도 태권도 학원이 끝나면 SBS에서 하는 슈퍼그랑죠를 열심히 챙겨봤었다. 때가 1992년으로 기억하고 있으나 올바른 기억인지 이제는 헷갈려 온다. 그래도 자신있게 말할수 있는 것은 내가 본 애니메이션 중 가장 기억에 잘 남는 다는 것이다. 한 일본문화 전문가 선생님에 따르면 일본에서 보다 한국에서 인기있는 일본의 문화컨텐츠가 많다는 것을 지...
구름 (2009,05 pentax mx+pentax-A 1:1.4 50mm, 후지 수퍼리아 100)
하늘공원 (2009 05. pentax mx+pentax-A 1:1.4 50mm(上)+ phenix 1:2.8 24mm<광각>(下), 후지 수퍼리아 100)
2009 프로야구 개막전(잠실, 두산 VS KIA) 09.04.04 (2009.04.04 pentax mx+pentax-A 1:1.4 50mm, centuria 200,100)
길 (2009 02 pentax mx+phenix 1:2.8 24mm<광각>, centuria 100)
버스,정거장 (2009 02 pentax mx+pentax-A 1:1.4 50mm, centuria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