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분다 떠나야겠다
두 홉 크기 소주잔을 들고…….
윤제림 - 재춘이 엄마 | 천년의바람 2009.09.21 00:12 까망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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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학 - 아배 생각 | 천년의바람 2009.09.20 17:01 까망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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