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사랑합니다...^^* 중년의 향기속으로... 연인처럼 다정한 친구되어.. 당신이랑 나랑, 같은 생각으로.. 아침이슬에 내리는 영롱한, 햇살이라면.. 당신이랑 나랑, 같은 마음으로.. 아침햇살을 비추는 해 라면.. 행복한 마음으로, 나, 당신이랑 눈웃음 지으며, 정다운 오솔길 걸어가고 싶다. 행여 길을 가다가, 나보다 더 낮은 사람 만나면, 오만하지 않으며 겸손 할것이며.. 당신보다 더, 좋은사람과 만남이 있다 하더라...
당신을 사랑합니다...^^* 중년의 향기속으로... 밤새 내리는 빗소리에 가슴 깊이 울리는 그리움이 지울수 없는 운명처럼 다가와.. 혼자서 빗속을 거닐어 보아도 빗물속에 그려지는 당신.. 제발 당신 흔적만은 지우고 싶어도 미치도록 보고싶은 님.. 이 비가 멈추고 나면 당신을 향한 그리움도 멈추어 질런지?.. 당신이 보고싶어 빗물과 함께 흐르는 눈물은 이 밤에 내리는 빗소리에.. 메아리처럼 퍼지니 함께 할수없음에 애절...
당신을 사랑합니다....^^* 중년의 향기속으로... 오늘은 그대가 무척이나 보고 싶다. 누군가 말했던가?.. 사랑을 하면 가슴이 아프고 그립고, 너무나 보고싶다고.. 그 모든것을 느껴야 만.. 사랑이라 말할수 있다고.. 그대를 내 가슴 한켠에 담아두고.. 혼자서 매일 가슴앓이하듯.. 수 많은 그리움과 보고픔으로, 하루하루가 가고 있다. 다시는 내게 이런사랑이, 오지 않으리라 생각했었는데.. 다시는 내게.. 이런 그리움과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