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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운영 친구가 먼 곳을 마다 않고 기꺼이 찾아주니 어찌 기쁘지 않을소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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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운영 친구가 먼 곳을 마다 않고 기꺼이 찾아주니 어찌 기쁘지 않을소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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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일 090820 해비치리조트의 새벽산책 - 하늘연꽃 찻집( 010-8530-5859) - 섭지코지 해녀의 집 - 해안도로(종달리, 하도리, 평대리,김녕해수욕장 -함덕해수욕장 - 공항 일찍 눈이 뜨여서 살그머니 빠져나와 새벽산책을 했다. 구름속에 조금 보였던 태양이 커다랗고 빨갛게 모습을 드러내었다. 좀 늦었지만 아름다운 일출이었다. 바닷가를 혼자 산책하다가 정원으로 들어왔다. 인도네시아 발리의 하이야트 정원을 많이 닮아 있...
제 4일 090818 제주대학 연수원출발 - 이중섭미술관- 카페 미루나무- 기당(변시지)미술관- 물고기카페(016-9799-3295, 서귀포 대평포구) -7코스의 돈배낭까지 택시타고 이동 - 돈배낭-외돌개 -7코스마지막 솔빛바다까지 걷다 -해비치리조트 숙박 - 갈치와 고등어에서 저녁식사(064-787-7874) - 아들에게 보낸 편지에 동봉한 그림
제 3일 090817 차귀도앞 동환마을- 송악산(10코스) - 컨벤션센터 근처 까사델아구아 (리카르도 레고레타, 064-739-0012) - 청재설헌- 표선 강가네식당(064-787-7010) - 두모악 김영갑갤러리 - 섭지코지 의 지니어스 로사이 명상센터(제주의 스카이라인 훼손 방지 위해 땅 밑으로 집을 지음, 자연 그대로 이용) - 글라스하우스 - 제주대학 연수원(칼호텔 근처) - 저녁 라임오렌지빌에서.064-767-3888 차귀도가 바로 눈 앞에 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