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 예방과 감기예방에도 좋다는 유자청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다음 효소전문 까페에서 친환경유자를 아주 저렴하게 구입(10키로 한박스 20000원)하여 효소를 만들기위해 구입한 유자를 남겨 유자청을 담아 보기로 한것입니다. 처음 만들어 보는 유자청입니다. 재작년이었던가 유자를 약 3키로정도 선물을 받았었는데 어떻게 할지를 몰라 냉장고안에 넣어 두었다가 술로 만들어 버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번엔 유자 효소...
정말 담고 싶었던 유자로 효소를 만들었습니다. 금요일날 받아두고 향기만 이틀간 맏고 있다가 일요일 오후~~~드디어 효소를 담았습니다. 총 구입량은 20키로 5키로는 유자차를 만들고 15키로는 효소를 담았습니다. 유자~~!!ㅎ 정말 담고 싶었던 유자로 효소를 만들었습니다. 금요일날 받아두고 향기만 이틀간 맏고 있다가 일요일 오후~~~드디어 효소를 담았습니다. 총 구입량은 20키로 5키로는 유자차를 만들고 15키로는 효...
며칠전부터 돼지고기보쌈을 먹고 싶다는 아이들때문에 일요일 오후 보쌈을 해 먹었습니다. 집에 가지고 있는 갖가지 약재를 끓여 고기를 삶기로 하였습니다. 대추,말굽버섯,하수오,오가피,더덕,잔대,등등..약 15가지의 약재를 넣어 물을 끓였습니다 매실,당귀등등의 효소 건더기를 넣고 그리고 된장도 약간~ 두시간가량 푹 끓여진 물에 효소를 만들고 남은 건더기들을 넣고 돼
시골 시어머니가 사시는곳에 버스를 타고 가려면 동서울 터미널에서 버스를 타고 충주에서 내려 구비구비 구부러진 산비탈길을 돌아 수산면까지 가야 하고 거기서 또 다시 택시를 타고 10 여분을 구비진곳을 돌아 가야 하는 깊은 산골짜기 이다. 지금이야 버스가 동네 어귀까지 도착을 하지만 예전엔 정말 깊은 산골이었단다 충주댐에 수몰된 집들이 동네 아래에 있었고 어머니의 집은 윗쪽에 있어서 수몰은 면했지만 그동네...
서울댁의 시골적응기 3탄.. 먼저 관심 가져 주신 분들께 넘 감사를 드립니다.ㅎ 자~~!! 그럼 오늘은 어머님 생신 전날로 돌아가서 이야기를 한번 더 해보겠습니다.ㅎ 어려서부터 요리하는것을 넘 좋아 했던 난 결혼후 아기를 가지고 집에 있게 되면서 TV에서 방송해주는 요리프로는 모두 시청을 했다. 당시에는 요리 프로가 참 많았다 4개의 채널에서 거의 한가지씩은 요리 프로를 하고 있었고 교육방송까지 합세 하면 오전중...
그렇게 시간이 흘러 이젠 어머님의 말씀은 왠만한것은 알아 들을수 있게 되었다 그 특유의 억양을 들으면서도 남몰래 키득거리지 않을수도 있게 되었으니 참 많이 익숙해진것 같다. 처음 시골에 갔을때 옆집 아주머니가 집에 오시더니.. "형식 어마이~~!!어서 오시래요~!!아~~ 우리집 아들이(여기서 아들은..아이들 이었습니다.ㅎ) 형식어마이랑 술한잔 하자고 오시래유우~~!!!!" 그럼 어머니는 "아이고~~그 모하러 귀찮게 자...
서울서 태어나 서울에서만 자라고 서울에서 결혼해서 서울에서만 살아온 나는 학창 시절엔 기차 한번 못타본 서울 태생이었다. 여고시절 수학여행갈때 기차를 처음 타본기억이니..ㅎ 그러다 고향이 제천인 남편을 만나 일찌감치 결혼을 하고 시골집에 홀로계신 시어머님을 뵈러 여러번 놀러 갔지만 늘 알아들을수 없어 난감 했던 사투리와 가장 큰복병인 화장실 문제로 힘들어 했었다. 내나이 22살..어린 새댁은 한마디 한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