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ck
금요일 오전에 잠깐 일하고 오후에는 계속 정신줄을 놓고 있네.. 나른하고 졸리고... 할 일은 많은데.. 이른 손에 안잡히고.. 월요일에 부메랑이 되어 돌아오겠지? 뭐 암튼 내일 놀러갈 궁리를 해야겠다. 간만에 별일 없는 주말.. 삼성도 이제 어느정도 마무리 된 것 같고.. 누나 결혼도 일요일에 함 들어 올테니까...
닫아놨네.. 가끔이나마 글이 남겨져 있어서 볼 수 있었는데.. 후.. 오늘 밤 눈온다는데. 눈이 안왔으면 좋겠다. 추운것도 싫고 내일이 주말인데 바이크도 못타잖아.
좀 힘들긴하네.. 그놈의 삼성때문에.. 한번에 일을 하나씩만 할수는 없나.. 그나저나 갑자기 추워져서 바이크 타고 다니기도 좀 힘들어 그래도 출퇴근용이라 열심히 타고 다니고 있긴하지만..
1800.. 2000이 되기전에..
어떻게 해야 할지 갈피를 못 잡겠다..결국 이렇게 시작하게 되었지만최선도 아니고 예의도 아니라는걸 안다.당분간은 나 자신만을 생각해야지.. 라고 하지만..
처음에는 사람들이 귀찮게 할까봐 거짓말을 했다.근데 생각보다 소문은 빨리 돌더라암튼 다른 걸로 귀찮게 안하니까 일단 됐어.그나저나 어제는 다시 담배를 피고싶을정도로 짜증나는 날이었어.일이 그렇게 안풀릴 수 있는지..후..
밤에 라이딩 하기가 점점 힘들어지네.. 스트레스를 풀만한 무언가를 찾아야 되는데..
회사에 들어왔는데.. 불이 켜져 있어 누군가 있을까 했는데.. 아무도 없네.. 빨리 일이나 처리하고 가야겠네.. 바이크가 있으니 이런 일은 그냥 회사와서 처리하게 되는구나.. 라이딩 겸사...
어제 밤에 이사짐을 풀고 있다가 부재중 전화 한통을 보았는데.. 차마 전화를 못하겠더라.. 어떻게 해야 할까..
이사를 가는구나..정도 들었고 추억도 많은 집인데..후...
최근 댓글들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