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서두에 앞서 한마디= 창간 00주년도 아닌데도 불구 기념행사가 진행됐다. 여기에 창간 00주년 축사까지 해줬다. 이것을 가만히 놔두고 방관한 시청 공보과 직원은 직무유기를 행했다. 글 지우지 말고 각성하라.------------------------------------------------- 울산 모 일간지가 매년 창간행사를 하면서 창간 수십주년이라고 떠벌리며 자랑하곤 한다. 그러나 이 사실은 울산 지역 2개 언론사가 지적한 바와 같이 말도 안...
[막장 에세이] 기자 ‘왜 했는지, 못해 먹을 짓’ - 목 차 - 1. 기자에게 광고시키는 언론기관2. 쥐꼬리만 한 월급, 소도시 출신은 거지꼴 못 면해3. 다매체 시대, 언론사ㆍ기자들의 입지 위축4. 냉혹한 세계, 부당해고ㆍ욕설ㆍ성추행 무마 등 1. 기자에게 광고시키는 언론기관 나는 지난 2004년부터 최근까지 5년간 신문기자 생활을 했다. 기자가 되기 전에는 언론사를 언론기관으로 표현하는 등 대단한 곳이며 기자는 박식하...
시간표는 아래 사이트에 가서 검색하면 됩니다. http://www.gumabus.com/sub01/05_01.asp?chk_on=5 시내버스 노선은 http://culture.gyeongju.go.kr/culture/frame.asp?top=/culture/guide/guide_top.asp&left=/culture/guide/guide_left.asp?aa=showList(%27z3%27,%27idImg3%27);newToggle(%27idMenu3%27);showList2(%27idImgB21%27);&main=/program/trafficinfo/list.asp 에 들어가셔서 찾으시면 됩니다.
울산광역일보를 오래 봐오던 사람이다. 매일 신문을 보니까 보도자료를 정리한 기사만 거의 99%를 차지하고 있는것 같았다. 반면 현장취재, 기획기사는 1건 수준인거 같더라 해도해도 너무하네~ 기자들은 앉아서 뭐하는지 모르겠다. 월급이 아깝다. 그리고 읽을 거리가 없어 구독료도 아깝다.
울산 모 일간지, 사이비 수준이더라 아침 일찍부터 나와서 일하는 사람보고 뜬금없이 그만 둬라하고... 정말로 너무하더라 한마디로 비열하다는 표현이 딱 맞다. 참고로 정리해고 당사자는 몸이 조금 불편한 장애인이다. 특히 심심하면 행사 주최해서 협찬받아 오라, 티켓 팔아오라하고.. 다른 일간지는 이런거 안시킨다. 기자가 무슨 광고국 직원인줄 아나? 또 사장이 편집국 일선 기자한테 직접 취재지시 내리고.. 이런 것...
울산 모 일간지 부국장, 허위 이력 빈축전 언론사 ○○부장 소개, 확인 결과 차장으로 퇴사 ‘울산 모 일간지 부국장, 성추행 파문’ 보도와 관련 해당 편집국 부국장의 허위 이력이 추가로 도마에 올랐다. 29일 제보자에 따르면 울산 모 일간지는 지난 8월 27일자 1면에 A부국장을 B언론사 ○○부장으로 독자들에게 소개했다. 하지만 확인 결과 B언론사 ○○부 차장으로 퇴직한 것으로 드러났다. B언론사 인사담당자는 최근 ...
울산 모 일간지 부국장, 성추행 파문女 기자 상대 신체접촉, 회사 숨기기 급급 울산 모 일간지 편집국 부국장이 여 기자 신체 일부를 접촉한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 28일 제보자에 따르면 모 일간지 편집국 부국장은 올해 10월 중순 여 기자 안면을 강제로 추행했다. 성추행 사건을 두고 당사자가 정확히 진술하지 않음에 따라 회사 관계자 사이에서도 말이 엇갈리고 있다. 회사 고위 관계자는 “얼굴에 뽀뽀했다”...
추석 앞두고 단기 아르바이트 증가 배송, 피부 관리 등 채용공고 1일부터 1천300여건 [울산광역일보=서성훈 기자] 알바노트(www.albanote.co.kr)는 지난 1일부터 최근까지 추석알바 채용관을 오픈한 결과 배송, 피부 관리 등 아르바이트 채용공고가 1천300여건에 이르고 있어 젊은 층으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주요 아르바이트는 △배송ㆍ물류ㆍ포장 △할인마트ㆍ백화점 △주유 △영화관 △놀이공원 △피부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