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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사랑방 평범한 중년 뉴요커의 일상과 다양한 취미생활 블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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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아파야 해!아프지 않은건 사랑이 아니야사랑을 하면서 먹을거 다 먹고입을거 다 입고 들을거 다 들으면 그건 사랑이 아니야사랑은 슬퍼야 해!슬프지 않은건 사랑이 아니야만남이 기쁜만큼 헤어지는 마음은 더 슬픈거야한시간을 떨어져 있어도 슬픈건 슬픈 거야사랑은 우울해야 해!우울하지 않은 건 사랑이 아니야기다리는 사람이 온종일 전화 한통 안 해 주는데어떻게 내가 즐거울 수가 있어? 사랑은 기다림 이래기다...
가을의 나그네.... 나 가을의 나그네 되어그대가 있는 하늘로 날아 가리라날위해... 마지막 노래를 부러주던그대가 있는 하늘로 날아 가리라 나 그대 창문을 열고 ...찬란하게 빛나는저 별들을 하나씩 헤어 보리라낙옆이 사락사락 지는 소리풀벌레 찌르륵 우는 소리에나 비록 쉽게 잠들지 못해도... 나 가을의 나그네 되어 그대있는 하늘로 날아 가리라 나 아직 고통과 신음과 절망과죽음의 신비에 대해 잘 알지 못하나 오늘, ...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을 챙기면서 살자건강에 좋은 음식을 먹고 건전한 생각을 하자자연속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고 밤엔 될 수 있으면 푹 자자과거나 미래에 너무 연연하지 말고 오히려 현재의 순간순간을 자신이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곰곰히 되새겨 보자끝까지 꿈을 잃지않고 자신을 숨기지말고 표현하자우리에겐 좋은 생각과 나쁜 생각을 다 할수있는 시간이 없다그러니 나쁜 생각은 다 버리고 주로 좋은 생각만 하고 살자...
가끔은, 아주 가끔은...그런 생각이 들때가 있어...횡단보도를 건너면지금 내가 보는 저 풍경들이마치 신기루 처럼 사라져 버리고새로운 세상이 거기 서 있었으면....아침에 창문을 열어 제끼면거기 찰싹 달라붙은익숙한 이차원의 세계가 싸악 걷히고새로운 공기와 바람이 불어온다면...눈을 한번 질끈 감았다 떴을때전혀 새로운 거리가...세상이...두렵도록 낯선 시간이내 슬픈 눈망울에 화안히 펼쳐 졌으면..문득 뒤돌아 보...
어제는 미국의 명절인 할로윈데이라서 주말에 집에 왔다. 아내와 함께 장도 보고 쇼핑몰의 이곳저곳을 구경하다가 점심시간도 되고 출출하길래 몰에 있는 TGIF 에 들러 아내와 점심을 같이 했다. 아내는 간단하게 샐러드를 시켰고 나는 내가 좋아하는 뉴올리언스 스타일의 점심 메뉴를 시겼는데...생각보다 훌륭하게 맛이 있었다...
나의 숙소 이니스 부룩의 로즈마운트 전경.... 이니스부룩은 18홀 골프코스가 총네개인데...그중 하
사랑한 후에....결국... 누굴 사랑함으로 해서 내게 남는 것은...그 사랑이 가득 기록되어 있는 한장, 한장의 추억들일까? 그렇다면... 그런 추억들을 하나도 만들지 못했다면, 사랑했지만, 결국 아무것도 남지 않은 사랑이 가능할까?아무것도 남아있지 않은, 고통도 아픔도 두렵지않은, 단순한 헤어짐에도 상처 받지 않을 수 있는 그런 사랑이 과연 가능할까?상처 같은 것에 아파하거나 슬퍼하지 않을 수 있는 사랑이라면, 과...
오늘 아침 메일을 체크 해보니.....어제 타이슨스 코너에서 국토안보부와 미팅중에 마침 함께 참석했던 동료가 사진기를 가지고 와 귀한 사진을 찍어서 메일로 보내 주었다. 사실 근무중에 찍은 사진을 가지기가 좀처럼 쉽지 않은데... 이런 귀한 사진을 남겨준 그 동료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