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말 퇴직을 앞두고 있는 55세 김 모 씨. 20년 넘게 다닌 직장에서 나오는 퇴직금과 약간의 임대소득 외에는 정기적인 소득이 없어 걱정이다. 55년생인 김 씨는 직장생활 중 납부한 국민연금을 만 61세부터 받게 된다. 하지만 일정 금액 이상 소득이 없어 조금 적게 받더라도 만 55세부터 받을 수 있는 조기노령연금을 신청할
장미나무 식기장...이현수...문학동네 코끼리가 떳다...김이은...민음사 나와 마릴린...이지민...금책 이제 겨울이 왔나 아침에 도서관 오는데 바람 때문에 목이 자꾸 움츠러들었다 콘떼에서는 모처럼 정모한다고 막시무스께서 직접 전화 까지 하셨는데 어떻게 하지 직장이 이런 멋진 자리까지 단번에 결정하지 못하는 현실이 안타깝기도 하고..그래도 이런 일이나마 없다면 어쩌면 세상살이가 지졉다고 또 한탄도 하겠기에 여
과거는 흘러갔다 / 여운 1. 즐거웠던 그날이 올 수 있다면 아련히 떠오르는 과거로 돌아가서 지금의 내 심정을 전해보련만 아무리 뉘우쳐도 과거는 흘러갔다 2. 잃어버린 그님을 찾을 수 있다면 까맣게 멀어져간 옛날로 돌아가서 못 다한 사연들을 전해보련만 아쉬워 뉘우쳐도 과거는 흘러갔다.
김치찌개가 먹고 싶어 간혹 밖에서 먹어보면 맵고 양념에 떡을 칠해서 주기 때문에 순수한 찌개맛이 느껴지지가 않아요. 하긴 김치찌개에 들어가는 제일 중요한 김치의 맛이 다르니 당연히 그 김치로 끓인 찌개맛이 좋을리가 없지요 특히나 대구에서 먹어본 김치찌개는 너무 맵고 양념농도가 짙어서 도저히 목아래로 내려가지가 않았습니다. 그런 일이 있은 후 다신 밖에서 찌개를 시켜먹지 않게 되었답니다. .. 얼만전엔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