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반포 550돌 기념으로 액면가 150원 총 1종 300만장이 발행된 우표이다. 우표는 시각화한 한글의 자음모음으로 지자인되어 있다. 훈민정음 세종 28년 (1446년) 음력 9월 반포 당시의 상황을 세종실록 제 113권에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달에<훈민정음(訓民正音)>이 이루어졌다. 어제(御製)에, '나랏말이 중국과 달라 한자(漢字)와 서로 통하지 아니하므로, 어리석은 백성이 말하고 싶은 것이 있어...
세계문화유산이란 세계유신협약에 따라 세계유산위원회가 협약가입국의 문화유산 중에서 인류 전체를 위해 보호되어야 할 현저한 보편적 가치가 있다고 인정되어 유네스코 세계유산 목록에 등록된 문화재를 말합니다. 불국사와 석굴암, 해인사 대장경판 및 판고, 종묘 등 3건의 우리나라 문화재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제19차 총회에서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으며 이를 기념하기 위해 2종의 우표를 발행했다. 이번에 ...
세계유산등록특별우표 시리즈 중 하나로 액면가 340원 총 2종 120만장이 발행된 우표이다. 우표는 종묘와 조묘제례를 디자인으로 만들어졌다. 종묘 종묘는 조선왕조의 역대왕과 왕후의 신위(神位)를 봉안(奉安)하고 제향을 행하는 신전으로 제례를 위한 공간이라는 특수성 때문에 그 건축은 결코 화려하거나 장식적이지 않으며 대신 유교의 검소함으로 완성되어 있다. 종묘의 정전은 정면이 매우 길고 수평성이 강조된 독특한...
세계유산등록 특별우표로 액면가 340원 총 2종 120만장이 발행되었다. 우표의 디자인으로 쓰인 `훈민정음`, `조선왕조실록`은 1997년 10월 1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록되었다. 세계기록유산은 각 나라의 주요문서나 필사본, 구비전승자료, 시청각자료 가운데 세계적으로 보존할만한 뛰어난 가치를 지닌 것으로 인정되어 국제목록으로 등재된 기록물로서, 유네스코는 1997년 처음으로 22개국의 38건을 세계기록유산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