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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같은 여행을 꿈꾸며 지금. 바로. 이.순.간. 행복하게 여행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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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같은 여행을 꿈꾸며 지금. 바로. 이.순.간. 행복하게 여행하기!!! |
겨울바다를 만나러 갔습니다. 부슬부슬 비가 내립니다. 그곳에서.. 그 녀석을 만났습니다. 녀석~~ 쪼매난 나를 삼킬 듯이 한없이 밀려드네요. "야~~~~~~ 다~~ 덤벼~~~~~!!!" *^^* * * 당분간 뵙지 못할 것 같습니다. 12월 중순쯤에 컴백합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한 여행되시길 바래요~~^.^*
하슬라 아트월드는 강릉 정동진리에 있는 복합 문화예술 공원이다. 이곳은 예술가에 의해 만들어지는 핸드메이드 정원을 목표로 하면서 인위적인 가공보다는 자연 훼손을 최소화하고 자연 환경을 최대한 이용하여 인간, 예술, 환경이 함께 공존하는 아트 공원이기도 하다. '하슬라'는 고구려 때부터 부르던 강릉의 옛 이름으로, 과거 역사와 연결된 강릉의 이미지를 상징화하여 하슬라라고 네이밍하였다고 한다. 이곳은 예술...
겨울바다가 보고싶어 동해를 찾았다. 새벽에 서울에서 출발할때의 날씨와는 달리, 강원도로 접어들자 계속해서 비가 추적추적 내린다. 집채만한 파도가 쉴새없이 밀려와 부서진다. 이곳은 묵호항.. 항구 바깥의 요란한 바다와는 달리, 이곳은 평화롭게만 보인다. 궂은 날씨 탓인지.. 어시장도 조용하다. 묵호항
날씨가 좋네. 열쇠는 챙겼어? 오늘도 잘해요! 감기 조심하구. 그래두 밤엔 추우니까 이불은 꼭 덮구 자. 이따 산책하자. 두 시쯤 커피 한 잔 어때? 보고 싶어. 괜찮아... 내가 있잖아. 힘내! 집 앞이야, 나와. 기도할게. 난 늘 네 편이야. 라고... 행복해주세요.  
"태양이 높이 떠오르면, 그림자는 사라지는거야." 그녀의 그림자로 14년을 살아온 남자, 너무나도 아픈 고통만을 감싸안고 살아온 외로운 남자, 밝은 태양 아래 걷고 싶은 것이 꿈인 남자, 그 남자, 요한(고수).. &nb
"12월에 도쿄 갈건데, 갈래?" 했더니.. 흔쾌히 "OK~!"를 해준 친구가, 얼마 전 내게 선물한 바로 이 책 "안녕! 도쿄" 여행을 좋아해서인지.. 여행 관련 책들을 무진장 좋아한다. 내가 이미 다녀온 곳은.. 그곳에서의 추억을 회상하며~ 다른 사람의 시선으로 담아온 그리운 장소들을 다시 한번 느껴볼 수 있어 좋고, 내가 아직 못가본 곳은.. 작가와 함께 그곳을 여행하고 있는 듯한 느낌으로, 새로운 여행지에 대한 기대감과 ...
오랜만에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시간을 함께 하였다.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에 빠지면 절대 섭섭할 와인도 함께 하였다.^^ 그런데.. 와인을 마시다가, 유독 눈길을 끄는 녀석이 있었으니.. 깊고 풍부한 '까베르네 소비농'을 선호하는 내 입맛에, 신선하고강한 자극을 준 '시라'로 만들어진 이 녀석~ '투핸즈' 맛도 맛이지만.. 병과 라벨, 코르크에 인쇄된 '두 손'이 눈길을 사로잡았는다. 어? 이게 뭐에요? 손이네? 와우~~ 독...
이곳 서서울호수공원은 1959년 김포정수장으로 시작된 곳인데, 50년만에 기존의 정수장을 재활용하여, 물을 테마로 한 친환경공원으로 탈바꿈하여 최근 재탄생한 곳이다. 기존 정수장 시설을 활용해 꾸민 '몬드리안 정원'에는 몬드리안의 그림을 연상케 하는 미디어벽천과 수생식물원, 하늘정원, 생태수로 등이 설치되어 있는데, 이곳은 기존 정수장의 폐자재와 빗물을 이용한 물 순환시스템을 등을 최대한 재활용하여 조성되...
시간여행자? '시간여행자'라는 말에 끌려 보게 된 영화~ '시간여행자의 아내' 이 영화는 시간여행의 운명을 지닌 남자 '헨리'와 그를 기다리는 여자 '클레어'의 시공간을 초월한 사랑을 담아냈다. 언제 어디로 갈지 자신도 모르는 채 시간여행을 하는 '헨리'와 평생에 걸쳐 오직 그만을 사랑하는 '클레어'의 사랑은 잔잔한 감동을 느끼게 한다. 무지 슬플 줄 알았는데~ Never!!! (의외로 씩씩하고 쾌활한 영화다.. 그래서 좋...
이 영화는 프랑스 화가 '세라핀 루이'의 실제 삶에 기반한 영화로, 1914년~ 프랑스 파리의 북동쪽 산림지역에 위치한 작은 마을 '상리스'를 배경으로 시작되어, 1942년~ 그녀의 죽음으로 끝이난다. 그녀는 '나이브 아트' 화가였다. 나이브 아트란 미술가로서의 정식 교육을 받지 않은 화가들의 작품을 말한다. 남의 집 허드렛일을 하면서 근근이 생계를 이어가는 세라핀,얼마 벌지는 못하지만, 그녀는 돈이 생기면 즉시 그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