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한 우리 옹달샘
옹달샘아! 끊임없이 솟아서 오염된 세상에 한 줄기 신선한 산소가 되려므나.
고 김대중 대통령 서거를 맞이하여(2009. 08. 18. 11:4...  | 자작글 2009.08.19 19:04

격이 다른 대통령 글 : 옹달샘지킴이 겨레의 가슴에 민족혼을 일깨운 그대 남북 화합으로 대륙을 횡단하는 원대한 꿈의 실크로드에 초석을 다진 그대 민주주의 가치관을 이 땅에 심기위해 수많은 역경에도 굴함 없이 행동하는 양심을 몸소 실천에 옮긴 그대 강하면서도 백성의 작......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에(2009. 05. 23. 09:30경)...  | 자작글 2009.05.24 16:0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글 : 옹달샘지킴이 세상에 이런 일이 갑작스런 비보에 만감이 교차 합니다 당신의 고통 묵중한 둔기에 맞아 한 순간 쓰러짐보다 쉼 없이 바늘로 콕콕 찔리는 그 아픔이 더욱 견디기 힘들었겠지요 자유민주주의 수호자인 법이라는 요물은 권력의 입맛을......

여러분! 많이 행복하시죠?  | 자작글 2008.04.21 23:44

여러분! 많이 행복하십니까? 경제를 살리겠다는 양반을 대통령으로 선출하였고 또한 거침없이 일할 수 있도록 과반 이상의 거대여당을 만들어 주었으니, 당연히 그에 상응한 대접을 받아 배부르며 행복이 넘치리라 여깁니다. 오륀지 아주머니의 무던한 영어사랑을 신호탄으로, 경제......

미친 거야  | 자작글 2008.04.16 19:45

미친 거야 글: 옹덜샘지킴이 무섭구나 참으로... 땀과 피와 열정과 희망으로 일구어 낸 인간의 가치관은 스러져 오간데 없고 경제라는 핑크빛 마약에 취한 듯 세상이 온통 허우적거린다 거인의 요사한 권모술수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잡동사니들 제 몸뚱이 곪는 것 잊은 채 던져준 사탕발림이 달디 달구나 도덕은 어디로 갔으며 정의는 어디서 찾을 것인가 이미 난치병에 걸린 법인지라 기댈 곳조차 없거늘... 미쳤어 그래 미친 거야 너도- 나도- 하물며 금수강산인들 온전하랴... 2008. 04. 16.

여름라일락(부들레아)  | 2007.09.21 20:27

여름라일락(부들레아)

아스타  | 2007.09.21 20:16

아스타(쑥부쟁이류) 다른 이미지(샤워한 아스타)

부레옥잠  | 자작 사진 2007.09.18 22:19

부레옥잠

수련목  | 자작 사진 2007.09.18 22:05

수련목

바늘꽃(복카시)  | 자작 사진 2007.09.16 15:11

바늘꽃(복카시)

물칸나  | 자작 사진 2007.09.16 15:06

물칸나

보리사초  | 자작 사진 2007.09.16 15:01

보리사초

만데벨라  | 자작 사진 2007.09.16 14:55

만데벨라

딸기자귀(인도자귀)  | 자작 사진 2007.09.16 14:50

딸기자귀(인도자귀)

꽃범의꼬리  | 자작 사진 2007.09.11 18:02

꽃범의꼬리

여우꼬리  | 자작 사진 2007.09.04 19:21

여우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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