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에 배달된 냉장고는 좁은 현관으로 들어오기가 힘들어 문짝을 떼어내고... 그래도 손으로 잡을 곳 없이 딱 맞아서 끈으로 묶어서 끈을 당겨서 들어왔다고 하네요. 신발장도 다 들어내고 했는데도요.. 퇴근하고 오니...온 집안에 널부러져 있는 각종 살림살이들과 냉장고속에 있던 음식들....이 저를 반겨주더군요ㅠㅜ 쉬지도 못하고 열심히 닦고 치우고 정리하고... 예전에 있던 냉장고는 300리터가 넘는 것으로 제가...
지난 목요일부터 휴가라고 좀 쉬려고 했더니 여러가지 일이 터져서 일마무리하느라 목요일날은 바삐 돌아다니느라 제대로 쉬지도 못했어요. 수요일부터 컴터는 갑자기 켜지지도 않구요 ㅠㅠ 금요일은 스파벨리 예매를 미리 해놓았기 때문에 동생이랑 같이 다녀왔답니다. 그런데 거기서 조그만(?) 문화충격을 겪었네요 ㅋ 평소에 해변이나 수영장 사진을 보면 비키니 입은 사진들을 보곤 했지만, 요즘 어린 아가씨들은 대담하구...
동생이 지난 금요일에 갑자기 목부터 어깨죽지까지 많이 아프다고 하더라구요. 잠을 잘못 잔건지...특별한 일도 없었는데 아프다고 하더라구요. 침잘놓기로 유명한 ㅇ한의원을 알려주었죠. 그런데 마침 여름휴가!ㅠㅠ 답답했던 동생은 맞은편 쪽에 있는 ㅂ한의원을 갔고... 침을 맞고 난 후, 조금 나아지는 것 같더랍니다. 그래서 토요일도 침을 맞으러 갔죠. 침대에 눕기가 영 불편해서 앉아있었더니 그 상태로 침을 놓으시더...
미*마트가 8월 1일 부터 5일까지 휴가라고 합니다. 그래서 수요일에 모임을 할 수 없게 되었네요. 혹 원하시는 분들 계시면 8월 12일 수요일에 같은 내용으로 모임을 한번더 진행할 수 있습니다. (물론 마트 사장님께 의논해보고 된다고 하시면...ㅎㅎ) 일시: 8월 8일 토요일 오후3시~5시까지 내용: 반바지만들기 준비물: 자신이 재단해놓은 옷이나 소품 등 가지고 오셔요. 아이들 데리고 오시는 분은 간식이나 장난감 등 챙겨...
여름 장마계절이라 그런지 이불을 금방 빨아서 말려 깐 건데도 몸이 여기저기 간지럽고 자고 일어나면 개운치가 않더라구요. 어느분이 아토케어후기를 올리신 걸 보고 '이거구나' 싶었답니다. 눈에 보이지 않던 먼지들 (사실 그것들이 작은 벌레나 균 류의 사체일 수 있다네요)이 잔뜩 나오는데...
아이가 생겨 직장을 그만뒀는데, 놀고 살 팔자가 못되나봐요. 스스로 이렇게 일을 벌리네요 ㅎ 첨 시작이라 이벤트도 열고 하더라구요, 혹 도움이 되실까 싶어 올려드려요. http://cafe.daum.net/toylend 로 가셔서 가입하실 때 추천인에 장수 라고 적어주세요 ㅎ 아래는 메인화면
오늘부터 여름방학스케쥴로 들어갑니다. 특별히 달라지는 거라면 아침부터 일한다는 거? 아침부터 일하려면, 일단 일찍 일어나야하는데... 항상 오후 출근하다가 아침에 일어나는게 첨에는 좀 힘들어요... 그러다가 일찍 일어나는게 몸에 베여 익숙해질 때는 방학이 끝나고 말이죠~ 한가지 위로는, 집엔 에어컨이 없는데 학원에는 에어컨이 빵빵~ 장마지나고 무더위가 온다는데 낮에 학원서 피서를 ㅎㅎ 두번째 위로는, 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