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휴가의 마지막 날.. 마지막 날 그리고.. 마지막 날 전 밤은.. 거의 정리하고.. 준비하느랴.. 시간을 다 쓴 것같다.ㅎ 휴... 5박 6일.. 길었나?ㅎ 그럭저럭.. 다시 생각해 보면.. 꿈과 같은 시간들도 있었고.. 정말 영원히 기억될 것 같은 시간도 있었고.. 눈 깜짝할세.. 지나친 시간도 있었다. 휴... 다음 휴가? 아직 별로.. 그냥.. 정말 몇 일 안되는 시간 이였지만..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시간들이기도 했다. 정...
내일은 군대간다.ㅎ 엄밀히 말하면 오늘 ㅡ.ㅡ.. 근데 기분이 안좋은 이유는.. 할일 너무 미뤘다가 하려니.. 너무 많아서.. 부모님의 끝임 없는 잔소리.. 그냥 쫌 여러가지로 짜증 나는 일이 있었다. 지금은.. 좀 나아진 상태라고나 할까나.ㅎ 그래도 할일은 아직 많다. 이거저거 저거 이거 휴.. 그리고 저장할 것들도 많고.. 휴.. 어째 군대가면 더 바빠질 것 같다. 머.. 그래도 좋은 건..ㅎ 마지막까지 정말 많은 친구들을 ...
2박 3일 간의 공모전.. 과연 가는게 낳았을까.. 나의 주변 사람들은 특히 남자들은 말렸다. "형 도망가요." - 양권일 이 말에 순간적으로 동해 버렸다. 그 때 갑자기 도망갈까 하는 생각도 해봤고.. 뭐.. 암튼 나 스스로도, 쉽게 납득하고 집중하기 힘들었고, 그래서 계속 난현이 탓을 했고.ㅎ 아무튼 그래도 계속 그자리에 있었던건.. 뭐.. 친한 친구들이 있어서도 있지만.. 책임감 때문이였던 것 같다. 성화통일운동 때, 내...
모든게 너무 많이 바뀐 걸까.. 새로 바뀐 교회장님.. 남원 교회장님.. 수경이에게 익히 들어온.. 나도 모르게.. 살짝 기압이.. 들어가 있었다. 뭐.. 마음먹기 달린건데.. 뭐.. 그래도 지금은 편하게 이렇게 하지만.. 암튼^^ 마지막에 유종의 미를 장식해야지..^^
민족주의, 평화 그리고 독도: 독도를 평화 구역으로 선언하자생각 2008/08/06 13:51 한중일의 국가민족주의라는 측면을 통해, 그리고 동북아시아의 평화, 그 '불안한 균형'이라는 아이디어를 통해 독도 문제를 다시 바라보자. 한국인들은 '국가' '국민' '민족' '영토' 등의 개념이 무궁한 역사를 바탕으로 한 것이어서 절대 불가침이고 절대로 움직일 수 없는 것이라는 생각이 확고하지만, 그런 생각을 누구나 가지게 된 것은...
이제 군 입대가 2주일 정도 남았다. 아직은 별로 실감이 안간달까나.. 뭘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다들 그렇게 이야기 한다. 군 입대 전엔 무엇을 하든 후회가 남는다고.. 나는 지금 후회를 하고 있나? 흠.. 글쎄.. 그다지.. 후회하고 있지는 않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나에게 주어진 기회에 감사하며, 어떻게든 더 도전하려고 노력한다. 그렇게 노력한 결과.. 흠.. 나 스스로도 변했다는 것...
요즘.. 힘들다는 단어가, 머리속에 맴돈다. 이제 단순히 내가 맡은 일 뿐만아니라, 모든 일을 바라봐야 하기에.. 내가 해야 할 일을 보면.. 그냥 우선 불가능 하다는 생각부터 든다. 그러고도.. 어떻게든 끌고 가는 것. 흠.. 정말.. 이 일을 다하려면, 흠.. 밤을 새거나.. 다름 사람에게 맡기거나.. 하지만.. 둘다 맘에 안든다. 그래서 내린 결론은 이거다. CREATivity. 창조력으로.. 하자. 창조적으로 한다는 건 이전에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