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악세사리중 최고가 아닐까 싶다.. 명화 파우치.... 희소성을 위해서 마지막 제작에 들어갔다는 얘기를 듣고 부랴부랴 신청을 했다.. 이런.......-.- 예약까지 해놓고 일에 치여 사느라.. 입금을 못했네.... 그냥 물건너 갔다... 다신 살 기회가 없다니 더 아쉽다... ..................... 몇가지 종류중 가장 맘에 들었던 작품 클림트....... 메다프리마베시의 초상
............... 이렇게 끝나버렸군.. 12월 중순부터 정신없기 시작하더니... 크리스마스가 오는지... 연말이 맞긴 한건지... 일 속에서 새해를 맞고... 꼴딱..꼴딱.. 며칠인지도 모르게 밤을 세우고... 설이 지난건 벌써 한참전... 발렌타인데이..........훗.. 꿈도 못꿔...ㅡ.ㅡ ............................ 어제.. 별로 안좋아하는 팀의 요즘근황을 엿봤다... 훔... 제법............. 이렇게 생각하고 싶었지만...ㅡ.ㅡ
two from galilee라고들 하던가...? 한시름 놓게 됐다.. 이것저것..여기저기... 신경쓸게 많아서 집중하지 못한 공연이었는데.. 별탈없이 끝나서 다행이다. 명수가 그 많은 cue를 잘 정리해서 다행이다. 100여개가 넘는 cue를 어떻게 정리하나.. 힐끔 봤더니 대충 감각은 있는거 같다... 거기에 좀더 세분화된 표시를 하면 페이더 사용하기에 편했을텐데.. 얘기하지 않았다... 하다보면 알게 되겠지 뭐..ㅋ 감독을 만날때마다...
며칠전 월드컵 조추첨행사가 있었다. 올림픽공원 역도경기장...300여명의 붉은악마들이 모여 저녁 10시부터 새벽 6시까지 행사를 했다... 축하공연 거의 막바지... 싸이코가 왔다... 완전 재수없는 싸이코다... 싸이코가 했던말.. " 조명팀..!! 객석 켜주세요... 좋아..! 여기모인 사람들 얼굴이 하나라도 안보이면... 여러분은 최초로 싸이코가 가만히 서서 노래하는 걸 보시게 될 겁니다... 조명팀..!! 조명효과같은거 상관...
슈퍼 모타드... 라는 말이 언제부턴가 눈에 띈다.. 검색을 조금 해보니.. 오프로드 바이크에 타이어를 온로드로 갈아끼우고 아스팔트위에서 경기를 벌이는 것이란다.. 요즘 유럽에서 유행이고.. 벌써 우리나라에서도 경기가 열렸다고... 듀카티에서 슈퍼모타드를 염두에 두고 개발한듯한 모델이 나왔다 Hypermotard라고.... 그냥 꿈이나 꾸는거지 뭐.......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