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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공간 미술을 사랑하는 마음만으로 만들어 나갈 작은 미술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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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공간 미술을 사랑하는 마음만으로 만들어 나갈 작은 미술관입니다. |
2009년 8월 6일-1 베트콩들의 감옥으로 사용했던 꼰손섬의 감옥을 재현해 놓은 곳이다. 이 단두대는 실제로 사용되었던 것을 옮겨놓았다고 한다. 그러고 보니 약간 으시시~~ 박물관에는 미국의 전쟁범죄에 관한 역사적인 사실들로 가득한데 미국의 정보부 건물로 사용되었었다고.
2009년 8월 6일 아침 6시부터 10까지 호텔에서 식사를 할 수 있다. 엄마와 난 일어나자 마자 식사를 하러 가니 나보고 선택을 하라고 한다. 앞으로 여러가지 모두 먹어봐야지.^^ 일본 아저씨들이 베트남에 출장을 왔는지 아침을 먹으며 일본뉴스를 보고 있었다. 나도 TV보고 싶은데...힝 우리 엄마는 아무도 못말린다. 여행와서도 수학문제집을 풀라고 하신다.에구... 빨리하고 시내구경 나가야지!
8월 5일 아빠를 따라 회사구경도 하고 공장구경도 했다. 아빠를 따라 다니면서 차안에서 본 풍경은 마치 시골 같았다. 아빤 공단 지역이기때문이라고 했다. 하지만 곳곳에 발달된 곳들도 있었는데 점심을 먹기 위해 온 곳은 " BIG C"라는 마트이다.
무척이나 오랜만에 떠나는 여행이랑 무지 설레이고 걱정반 기대반... 지금 부터 저의 호치민 여행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09년 8월 4일 아침 9시 20분 베트남 비행기를 타기위해 새벽
한동안 이 글을 적을 마음이 나지 않아 이 작은 공간을 들렀다가 곧 나가버리곤 했어요. 제가 주인장인데 말이죠. . . . 이 공간을 3년간 꾸미면서 누가 봐주길 원해서도 뭔가를 얻기위해서도 아닌 그저 나혼자 쓰는 일기같다는 생각이었는데 막상 3년이 지나고 한 숨 돌리려 보니 이 공간이 저만의 공간이 아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 . 알고 있으면서도 고쳐지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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