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라
시간이 생기는데로 이곳 저곳을 떠돌며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을 카메라 앵글로 표현 하려는~~~
전체보기
일별보기
월별보기
• 정연님
• 상지님
• 바투님
• 구루몽님
• 마침표님
• 겨울녀님
• 산새님
• 마로니에님
• 겨울나비님
• 아라님
블로그 즐겨찾기
(토토라 라는 갈대로 만든 인공섬 위에 만든 집과 전망대)
3 년전 워싱톤 디씨에 사는 친구 부부와 함께 들러 봤던 폼페이.
세계적으로 한꺼번에 몰아닥친 경제난을 어떤 방법으로 하루 빨리 치유를 하나??? 요즘 오바마 대통령의 약발도 잘 안 먹힌다니
예전 이맘때 같으면 아릿다운 연(蓮)꽃을 찿아 Echo Park 을 시작으로 여러군데의 연못들을 열심히 다녔을 법 한데 어떤 연유에서 인지 금년엔 7월의 초반을 넘어 중반이 시작 될때 연꽃 출사를 다녀왔다. 꽃 들을 너무 좋와 하시기에 뵐때 마다 바뀌는 계절의 꽃 향기를 은은하게 풍기시며 오랫동안 신문사에서 근무 하시다 정년 퇴직을 하시고 꽃이 좋와 한국의 안성? 인가 에서 개최하는 꽃 박람회 참가를 시작으로 고국을 ...
',600,200);return false;">주소추가
(리마에 있는 직행 버스 대합실, 이런 곳에선 보따리가 순식간에 없어지기도 하니 조심해야 한다) 뿌노(Puno) 그리고 티티카카 호수(Lake Titicaca)
나는 보았다. 밤의 죽은 자와 같이 문명이 접근해 올 때, 그 사악함에 놀라 인디언 들이 몸을 움츠리는 모습을, 놀란 사슴처럼 응시하다가 뒷걸을치는 모습을,
구독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