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1달간만 두친구가 그림을 배우기로 했습니다 풍경화를 그리고 싶다와 초상화를 그리고 싶다입니다 4차시로 풍경화를 한다는것은 조금 어려운부분이 있지만 적어도 풍경을 대하는 새로운 재미를 살려주고자합니다 오늘은 있던 스케치북에다 모과를 그려보도록 했습니다 풍경은 다음번부터...
지난 페인팅 벽화작업은 다 끝났구요 넘넘 이쁘다고 복지관 어르신들께서 말씀하신답니다 ^^* 이제 남은건 타일그림그리기 프로그램진행과 타일을 가마에 가서 구워오고 부착하는것 이런 일들이 남아있습니다 타일부착은 어차피 타일시공전문가가 할거구요 타일그림그리기는 뭐냐면 서구노인복지관 어르신과 인근 중학교 학생이 각각 1명씩하여 2명이 한팀이 되어 타일위에 협동그림을 그리는 것입니다 이 조합이 어떻게 그림...
인천 용현2동 철길 옹벽 벽화그리기 일시: 2009. 11 제작: 거리의미술아래 첫번째 사진은 현재에는 쓰이지 않는 수인선 철도입니다 한동안 여기에는 차가 다니지 않은 철길이었다가 지금에서는 대체로 공원이 되어 있습니다 이곳에도 올해 희망근로를 통해서 엄청 멋져진 곳입니다 희망근로에서는 쓰레기치우기, 잔디깔기, 화단조성, 쉼터 조성...참으로 많은 일들을 했습니다 그곳 철길가 옹벽에도 페인트를 칠해놨는데 그게 ...
2009년 11월 26일 루의 작업실 (사전에 말없이 거의 갑자기 제 작업실이 모임장소가 되었습니다.) 이번엔 멀리서 공수해온 과메기와 함께 썬파워누나의 보쌈, 후에 다시 치킨등으로 모임을 가졌습니다. 매일 모이는 그리미들만 있는것 같아 좀 아쉬운 점이 없지않아 있으나. 새로운 분들도 언젠가는 용기내어 함께 즐길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한동안 이런 저런 일에 치여 좀 고달푼 시간을 보내던 저에겐 정말로 배부르고(강...
원본그림 아이들은 두개조로 나뉘어서 밑그림을 그렸는데 이그림으로 선택되었다 편집시안 배경을 약간수정-우주공간의 물결로 바꿈 중간에 모든 아이들이 개별그림이 들어갈 공간을 마련함 아이들과 선생님들의 그림이 낱개로 들어갈 예정 벽화그리는 장소는 복지관 지하주차장 벽면이며 푸드뱅크의 사무실의 벽면이기도 하다 작업기간은 2주인데 그래봤자 4시
어제 타일을 사러 타일가게에 가서 물론 타일전문가인 석운이의 연결이 있었지만 처음간 간 가게라서 조심스럽게 인사를 하고 부탁하고 서로에게 유익해봐요...하고 있는데 문자가 왔다 신문에 대문짝만하게 났어요-라는 00기획 사모님한테서 문자가 왔다 뭐지? 00기획 사모님은 지난해 촛불집회 이후로 경향신문을 보고 계신다 경향신문,, 2주전쯤에 인터뷰한건데 나왔나 오후에는 짱똘에게서도 아저씨 다음뉴스홈에 떴어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