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희
푸른하늘에 흰구름이 노닐던 어느날, 그렇게 가고 싶었던 강건너 마을을 가보았습니다. 빨간지붕에 뜰이 잘 가꾸워진 웃음이 가득한 집일게라고 생각했던 그집은 낡고 비가 새는 집이었습니다.
전체보기
강릉시 왕산면 대기리
강릉시 왕산면 대기리, 나는 바람부는 안반데기 언덕위에 홀로 서 있다. 휘~~~이 잉~~~ 휘~~~이 잉~~~ 날아갈듯 몸체가 휘청거린다. 바람만이 외지인의 방문을 맞이할 뿐 ,,,, ,,,,,,
김장을 진두지휘하고 강릉집으로 내려오니 서울에 남은 가족걱정이 밀려옵니다. 추운날씨에 따뜻하게 입고 나설지.... 만들어 놓은 반찬이 입에 맞으려는지..... 주부 아니 가족들은 서로를 걱정하며 한세상을 살아가나 봅니다. 컴앞에 온종일 앉아 자판을 두드리다 후다닥 경포로 달려갔습니다.
일별보기
월별보기
• 수잔님
• 謙山님
• 마로니에님
• purple님
• 美山님
• 금장미님
• 에이레네님
• 내가지킨다님
• 마니아님
• 자연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