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버튼 클릭~ 한 6년전? 당시 내가 운영하던 공장이 경북 경주시 서면 아화리라는 곳에 있었고, 해서 부천에 차려놓은 영업사무실을 떠나 일주일에 이틀씩은 경주에 꼭 내려가 머물러야 했다 경주를 오락가락 하는 바람에 경주에 거주하는 친구가 제법 있었다 조계종 총무원장 비서실장 하다가 경주 여근곡에 있는 사찰 주지승으로 온 모 스님, 경주 모 기업 그룹의 막내아들, 모 기업의 경주 공장 파견 이사, 경
국민은행=58.3%신한은행=54.1%하나은행=67.8%우리은행=10.6%제일은행=100%외환은행=75.4%씨티은행=99.6% 평균=56.5% 이게 무엇인가?우리나라의 은행으로 알고 있는 시중 은행들의 외국자본 지분 비율이다 보시는 것처럼 우리의 은행 외국자본들 지분율은 평균 56%이며, 이러한 상태의 우리나라 은행들은 한국 기업과 국민들을 상대로 죽어라 장사해서(담보를 잡고 대출해주고 못갚으면 압류하여 경매에 넘겨서라도) 56%를 외국...
방송법 개정안을 놓고 "공영방송으로서 공영성과 공정성을 해치며, 재벌과 언론의 독과점 우려,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이 방송 장악을 위해 새삼스레 법을 바꾸는 것"이라며 민주당과 MBC가 주가되어 극렬 반발했었다 방송법 개정안이 MBC에 무슨 간섭을 하는 조항이 있다고 MBC공영성과 공정성을 해친단 말인가? 방송법 개정은 "재벌과 언론의 방송 독과점"이라 하였는데 타 자본이 단돈 1원이라도 MBC에 진출을 못하는 독과...
조봉암은 인천 강화(江華)출생으로서 일제시대에는 공산주의 사상을 기초로 항일 운동을 했으며 해방후에도 인천에서 치안유지회·건국준비위원회·노동조합·실업자대책위원회 등을 조직하여 공산당으로 활동 했다 그러나 1946년 남로당 박헌영을 비판하는 공개서한을 발표하고 공산당을 탈당하여 우익진영으로 급선회하였다 자유민주주의에 의한 철저한 반공주의자 이승만세력이 해방후 남한의 정치 패권다툼에서 승리했고,...
나훈아/행복을 비는 마음 총각도 아닌.....열여덟이나 아홉살 먹었던때로 기억이 되는 나 어릴적,나 살던 읍내에는 당시의 읍민들이 하루에 꼭 한차례씩 공동으로 들을 수 있는 두개의 소리가 있었다 낮 12시면 읍내 경찰서에서 점심시간이라며 정오임을 알려주는 짧은 싸이렌 소리,그리고 오후 1시부터 영화가 상영된다는 것을 알리는 12시 정오부터의 "대천 극장"에서 틀어대는 유행가 가락소리(우리고향 대천은 그당시에 ...
민주당 송영길 최고위원이 5일 민주당 확대간부회의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를 "본디오 빌라도"와 예수의 관계에 빗대 이명박 대통령의 사과를 요구했다 송영길 최고위원은 앞의 발언에 이어 "이명박 통치아래서 고난을 받으사 (노 전 대통령이) 돌아가신 것"이라며 "이명박 대통령이 사과해야 된다"고 주장했다 송영길이 말 한 "이명박 통치아래서 고난을 받으사 (노 전 대통령이) 돌아가신 것" 이것은 기독교 사도신경...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자살한 것으로 경남 경찰청에 의하여 공식 확인됐다있을 수 없고 있어서도 안돼는 일이 벌어지고 만것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검찰의 조사를 받기 시작한 이후 검찰에서 수시로 흘러나오는 것을 토대로 작성되는 노무현 전 대통령 및 가족들의 금품수수 의혹과 연관된 언론사들 기사들을 보고 있노라면 노무현이라는 사람의 성격상 저건 견뎌내기 힘들것이다라 느껴졌고, 억대의 시계를 받았다는 것이 언...
춘추시대, 노(魯)나라에 "미생"이란 사람이 있었는데 "난 어떤 일이 있더라도 약속을 어기는 법이 없다"고 말하는 사나이였다 어느날 "미생"은 애인과 동네의 다리 밑에서 만나기로 약속했다 "미생"은 약속한 시간 약속 장소에 나갔으나 웬일인지 그녀는 나타나지 않았고,"미생"이 계속 그녀를 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장대비가 쏟아져 개울물이 불어나기 시작했다 그러나 미생은 약속 장소인 다리밑 개울가를 떠나지 않고 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