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의 소리
생년월일*1965년4월17일생 태어난곳*경기도고양시일산 현재사는곳*일산서구일산동 취미*음악 영화감상 좋아하는것*추리소설 {책읽기}커피 녹차 여행 특기사항*문학 함부로 복사하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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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야 할 이유*<원제*제2의 나> 하늘에 속한 인생남 다른 즐거움이 흘러넘치네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세월 굳세게 밀어붙이는 심적 현상이그대로 드러나네 신실함을 찾고 혼자란! 공상을 버리고
*가을이별* 바람에 쓸리는 낙엽들 어디로 가나 붙잡지 못한 사랑인가? 말없이 떠나는 것이 이별이라면 어색
*독일 10* 아아, 독일이여, 창백한 어머니여! 너는 그 얼마나 더럽혀진 상태로 세계 사람들 사이에 말없이 있는가. 더럽혀진 무리들 중에서도
*집기 9* 이것은 나의 모자, 이것은 나의 외투, 여기 나의 면도 도구는
*멸망의 노래 8* 저녁때 종이 휴식을 알리면 나는 수상하게 날아가는 새들을 쫓는다. 경건한 순례자의 대열같이 긴 그 무리는 해맑은 가을의 먼 하늘로 사라진다.
*청춘의 도주 7* 지친 여름이 머리를 숙이고 호수에 비친 퇴색한 내 모습을 본다. 나는 지쳐서 먼지투성이 되어 가로수의 그늘 길을 걷고 있다.
*트리스탄 6* 아름다운 눈으로 본 사람은 이미 죽음에 빠져들고 있다. 세상의 어떤 일에도 소용없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죽음 앞에 전
*노래의 날개 5* 노래의 날개 위에 우리 올라타고 함께 가요, 사랑하는 사람이여, 갠지스 강 기슭 푸른 풀밭에 우리 둘이 갈 만한 곳이 있다오.
*해변 4* 이제 개펄로 갈매기 날고, 땅거미가 내린다. 축축한 사주 너머 저녁 빛이 비친다.
*밤의 꽃 3* 밤은 고요한 바다와 같다. 기쁨과 슬픔과 사랑의 고뇌가 얼기설기 뒤엉켜 느릿느릿하게 물결을 몰아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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