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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大陸 도피심리에 의해 만들어진, 존재기반이 불분명한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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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大陸 도피심리에 의해 만들어진, 존재기반이 불분명한 곳. |
시로가 왔습니다~~!! 10월 말에서 11월 중순으로 발매연기가 됬었던 피그마 시로를 드디어 받아봄. 사실 세이버(사복버전)와 함께 발매가 됬지만, 자금건도 있고 해서 예약을 안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함께 살걸 그랬나 하고 있는 중............. 피규어 종류를 사보는 건 이번이 처음....이전 야코와 네우로 넨도로이드를 지르려 하다가, 그때 당시 살인적으로 쭉쭉 올라가던 환율에 포기했던지라....... (한 명만 이라면, ...
요즘의 추운날씨에 갑자기 끄적끄적.........-_-;;;; 우류는 왠지 추위를 많이 탈 것 같은 이미지랄까.... (손발도 분명 차가울거야.......) 환절기마다 꼬박꼬박 감기도 걸
그림은 목도리 두르는 중인 우류군.......이랄까............. 슬슬 이불속이 가장 아늑하고 편안한 시기가 된 듯........;;; 이럴 때 가장 곤란한 건 역시 아침에 일어나는게 너무나 괴롭다는 사실일려나......... 그래도, 지금은 그나마 견딜만한데, 앞으로는 점점 더 심해지겠지.....흐윽........ㅠ.ㅠ
린의 카레이도 루비 시로 판........ 카레이도 소드 랄까........모처의 소설의 영향으로 끄적끄적...........;;;; . . .
어제 컴을 너무 오래했더니 아직까지 눈이.......크윽.........;;; 왠지 그릴수록 눈이 커져가는 듯한 시로...........;;; 1. 요즘 신종플루 때문에 아침마다 한산한 버스를 타며 가는 중......... 휴교한 곳이 많다고 듣긴 들었는데, 항상 버스를 타면 나름 오글대던 학생들이 싹 줄어드니 정말 실감난달까.......;;; 다음주는 수능이라던데, 과연 어찌 될려나.....(뭐, 내
.......이었다는.........(소근........;;;) 그런 의미에서 낙서 만화 한장............ &
젠장...발매가 연기 되다니....... (뜬금없음....;;;) 동생녀석이 이번에 구입한 옷을 우류에게 한번 입혀보기......;;; (후드티에는 무늬가 들어있었지만, 생략........;;;) 간만에 동생녀석이 내려와, 주말 데이트(?)......
본의아닌 시로의 여체(...랄까, 로리?)화라는 동인설정의 시로코.... 고토미네 시로...라는 동인설정도 있지만, 본인은 시로코쪽이 더 마음에 들더라는....... 뭐랄까...그냥 긴 말 필요없이,
확실하게 추워지는 날씨에 집에서 입는 복장도 긴바지로 체인지.......;;;; 그림은 마왕의 (귀염둥이....) 세미 되겠음.........;;; 이번에 드디어 9권까지 구입....그리고, 세미 완전 귀여워~~~!! 랄까...........;;;;; 아니...얘는 왜 갈수록 귀여워진다니......요 츤데레 녀석......... (이와니시
이제와서 이지만 애니 239화의 사신백과사전골드를 보고, 끄적끄적....... 열심히 일하고 돌아왔더니, 애인이 자기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