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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나은 세상을 꿈꾸는 블로그 이미지나 감성보다는, 논리와 이성이 통하는 사회를 바라는 진짜 민주시민들의 공론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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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더 빌 트™
눈에 보이는 현실이 전부가 아니라는 느낌과 생각이 인간으로 하여금 비판과 분석을 시도하게 만든다...
무슨 문제든 그 내면에 본질이 존재하지만 보는 관점에 따라 부분과 전체를 구분하지 못하거나 본말이 전도되는 논쟁과 상황이 생겨나곤 한다...
그런 상황속에서 나는 항상 본질과 전체를 직시하며 생각하고 말하고 있는 것일까...
오직 나의 바램은 보다 본질에 가깝고 전체를 보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것이다...
그러면서도 세세한 부분을 놓치지 않는 지혜를 겸비한 글쓰기를 하고 싶다...
고로 나는 진정한 욕심쟁이이다...
여러분은 직장에서 바쁜 업무를 마친 뒤, 이른바 회식이란 것에 참석하신 경험이 있나요? 보통 직장 회식하면 어디를 주로 가고, 무엇을 주로 드십니까? 이렇게 필자가 질문을 던지면, 이번에도 여러가지 대답이 나오겠지요? 하지만, 부분적으로는 각기 다른 장소나 음식 이름이 나와도, 전체적인 틀거리에서 보자면 한국의 직장 회식문화하면 여전히 직장의 업무를 마친 후 , 회사 동료들과 함께 가까운 고깃집이나 유명 음...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거한지도 벌써 2달 남짓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필자가 궁금한 마음에 다음 뷰 검색란을 통해 노무현이란 단어를 키보드로 쳐 보니, 그동안 다음 뷰에 올라온 노무현 관련 포스팅만 자그만치 4만여건이 넘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포스팅들의 대부분은 그의 비극적인 죽음을 안타까와하고 남다른 인간적인 면모와 함께, 참여정부 시절에 조금씩 자리를 잡아가던 소위 민주주의적 절차와 가치가 현정부 들...
어제 날짜로 다음 뷰에 올라온 노무현 이 양반, 이렇게 까발려도 되나?라는 포스팅을 우연히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 포스팅의 성격은 모 블로거가 노무현과 관련된 책을 읽고 느낀 일종의 감상평이었는데,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후 그의 인간적인 면모와 함께, 세간에서 흔히 말하는 진실성있는 정치인이라는 느낌을 받았다라는 내용으로 이야기가 모아지는 듯 했습니다. 우선 오늘의 얘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솔직하게 얘기...
2009년 올 한해도 벌써 8월달입니다. 여러분들은 올초에 세운 계획들은 잘 지켜가고 계신가요? 필자는 작년 마지막 날에 한 해를 정리하며 세운 새해 계획들의 1/3도 채 이루지 못하여서 점차 마음이 초조해지기 시작하고 있는데요... 그러면서, 시간이 참 빠르다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절감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런 느낌은 블로그에 포스팅이 하나 둘씩 쌓여가고 방문자 수도 늘어 가면서 더욱 실감나게 다가오곤 합니다. ...
여러분은 영화 다이 하드를 기억하십니까? 만약 그 영화를 보셨고 지금도 기억을 하신다면, 어떤 장면이나 대사가 가장 먼저 기억에 떠오르시나요? 필자는 개인적으로 볼때, 일단의 테러리스트가 건물이나 기타 공공 기관이나 장소를 점거후 인질들을 발판삼아 자신의 목적을 관철시키려는 상황과 함께, 그런 위기 상황을 말끔히 해결하는 미국식 영웅 스토리의 대표작중 하나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이런 생각...
여러분들은 영화 귀여운 여인을 혹시 보셨나요? 만약에 보셨다면 그 내용을 기억하고 계십니까?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은 영화 귀여운 여인하면 떠올리는 것이 줄리아 로버츠의 쭉 빠진 몸매와 길다란 다리나 명품 샵의 모습들 ,그리고 전형적인 신데렐라 스토리 라인과 함께 여러 화려한 볼거리들과 메인 테마의 흥겨운 노래 가락을 떠올리실 텐데요..^^ 그러나, 귀여운 여인은 사실 그리 단순한 신데렐라 스토리의 로맨틱 무...
요즈음 한국의 주식 시장이 상당한 활황 장세를 유지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그리고, 이런 일련의 흐름은 다음 뷰에도 반영되어 주식 투자와 관련된 포스팅들이 인기 이슈로써, 당당히 한 꼭지를 차지하고 있기도 한데요. 그런 일련의 포스팅 중에서 주식 시세를 반영하는 그래프를 버리라는 제목의 포스팅이 눈에 띄였습니다. 필자가 무심결에 그 내용을 세세히 살펴보니, 해당 포스팅에서는 과거 주식 시장의 시세를 나타내...
본격적인 여름 휴가 시즌이 시작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휴가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까? 날씨도 무덥고 만사 귀찮은데다가 비용 문제도 걸리니 그냥 방콕(?!)을 하시려나요? 아니면, 어디 근사한 해수욕장이나 계곡같은 휴양지에서의 피서를 계획하시나요? 방콕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수욕장이나 계곡에서의 물놀이도 아닌, 제대로 된(?!) 여행을 계획하신다면, 제일 먼저 가고 싶은 곳은 어디인가요? 라고 필자가 질문을 ...
여러분들은 블로그를 가지고 계십니까? 만약 블로그를 가지고 운영하신다면 그 목적은 무엇인가요? 돈 혹은 인기 때문인가요? 아니면, 흔히 말하듯이 다른 이들과의 소통을 위해서입니까? 필자가 이렇게 질문을 던지면, 분명히 여러가지 대답이 나올 것입니다. 이런 질문을 여러분들에게 던지는 필자도 블로그를 운영한지도 벌써 3년이 넘었고 그 와중에 여러 독자들을 만났는데요. 이분들이 종종 물어보는 대표적인 질문이 ...
여러분은 올 한해를 시작하면서 어떤 계획들을 세우셨습니까? 벌써 올해도 8월이라는데, 2009년 1월 1일에 잡아 두었었던 계획들이나 결심은 아직 유효하신가요? 그리고, 그런 결심들 중에는 자신이 평소에 생각을 해봐도 정말 안 좋았던 습관들이 목록에 분명히 포함되어 있을 것이라고 짐작되는데요?... 가령, 담배를 끊는다거나 운동을 열심히 해서 살을 확 빼고 몸짱이 되고 싶다거나, 그도 아니면 평소 내성적인 성격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