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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5 통영으로 가 한산도를 돌았다. 통영[統營]이란 지명은 삼도수군통[統]제영[營]의 준말이다. 바로 통제영이 있던 곳이다. 우리나라 사람뿐만아니라, 병법을 조금이라도 연구한 사람이라면 이순신장군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장군의 혼이 서려있는 바로 그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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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룡산 비룡제[산악스포츠 축제] 2009.5.10 어제[5/9] 황매산 다녀온 피로함도 있었지만 오랜만에 와룡산 가고 싶어, 애마를 끌고 운동장으로 향했다. 산악스포츠 행사 시범 경기로 MTB부분이 생겨 참여하게 된 것이다. 12년전 예비군 훈련받을 때도 방문했고, 가끔 등산했던 곳이다. 이래 저래 개회식 마치고 출발했는데, 쉬엄 쉬엄 올라가니 정상인가? 내려가면 오르막이고, 내려가다 보면 오르막이고... ^^; 내년에는 정식 대회를 가지려나... 산악주행 거리 23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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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5. 9[토] 혼자 황매산으로 향했다. 다행히 컨디션 조절하며, 영양갱 먹어가며.. 달렸기때문에 무릎은 괜찮다. 정상까지 가는 길은 힘들었지만, 허들시리 피어 있는 철쭉을 보니 힘듬은 사라지고... 정상 여기 저기 쏘다니다 어둡기 전에 진주 도착하려고, 아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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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 임도, 다운힐, 돌길, 싱글, 힐클라이밍 동시에 가능하고, 호수의 경치와 깨끗한 공기를 가진 인근의 코스를 찾는다면????? 진양호 전망대에서 365계단 말고 우측으로 보면 경사 중간정도 계단으로 내려가면 졸라오르막 졸라내리막, 돌길, 호수변, 임도, 바위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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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삼천포) 각산가는 길. [2008년 12월 13일] 언젠가, 각산 정상에서 찍은 삼천포항 전경 사진을 보고 한번 오르리라 마음 먹고 있었지만, 집에서 왕복 90km라는 어중간한 거리에 차일 피일 미루다 이번에 동행이 있어서 길을 나섰다. 각산은 해발 398m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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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07일] 여차저차해서 사량도행 배에 몸을 실었다. 사량도에 도착하니 겨울이라 청량감은 덜하다. 명산 지리망산에 오르려는 등산객이 추운 겨울인데도 붐빈다. 둘레 도로는 포장중이라 군데 군데 비포장길이다. 그래도 차가 안다니니 매연이 없어 너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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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 28일 金] 날이 쌀쌀해서, 움추려 있다가 오랜만에 다솔사를 향해 길을 나섰다. 다솔사는 신라시대 창건되어 역사가 오래된 절이다. 다솔사가 있는 봉명산은 가을단풍이 아름답다... 겨울 언저리라 단품이 없을 듯했지만 아직 단풍이 발갛게 남아 있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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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 어느날. 별로 바쁜일이 아닌데 날을 새고 말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오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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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가져온 곳 : 진주한마음엠티비(cafe.daum.net/jinjum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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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밤......... 별들의 전쟁 가을단풍 가로수 태양의 폭발 별들의 탄생 남국의 폭죽놀이 남국의 폭죽놀이 강아지풀 억새풀 밤송이 촉석루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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