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일 혼수 이불 이불 만드는게 나의 직업입니다. 홍송은 닉 네임이구요. 표피가 붉은 소나무란 뜻. |
|
♡ 한일 혼수 이불 이불 만드는게 나의 직업입니다. 홍송은 닉 네임이구요. 표피가 붉은 소나무란 뜻. |
코 에 단내가 나도록 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줄 모르게 세월이 흘러간다. 9월 10월에 비가 오질않아 알 크기는 만족 스럽지 못하지만 한해동안 관심을 가지며 속음질 한 덕분에 어느해 보다 상품가치가 높도록 지어 졌다 싶었는데.... 첫 수확을 하고 난 두번째 수확날 감나무의 모습은 그야말로 처참한 모습을 하고 있었다. 첫수확을 하던 이튿날 전국적으로 한파가 엄습한다는 일기 예보는 있었지만 설마 영남지방에 까지 ...
어느새 부산 불꽃축제도 5회를 맞이했다. 모처럼 분이와 함께 저녁 6시 30분경 집을 나서 1시간 걸은 끝에 금련산 자락에 자리를 잡았다. 허둥 거리며 대충감을 잡고 찾아 간곳이 불꽃 축제를 담던 지난번 어떤 자리 보다 가장 전망이 좋은 곳에 자리 잡은것 같았다. 어둠이 깔린 이곳은 아침부터 자리잡고 불꽃 페스티발을 기다린 사람들도 있다고 옆사람이 귀뜸을 해 준다. 초라한 똑딱이로 조그마한 삼각대 세우고~ 불꽃 장...
바르게 영호남 자매결연 21주년을 맞아 광주 동구 바르게협의회 초청으로 1박 2일 다녀 오느라 이번 산행 추억 남기기가 조금 늦었습니다. 목포 유달산으로 내장산 백양사 들러 광주 충장로 70~80 축제 시가 퍼레이드에도 참여하고 바쁘게 보냈습니다. 광주에가면 꼭 만나뵐 님이 있었는데.... 이날 산행에 과음으로 컨디션이 좋지않은데다 행사 이탈 하기가 쉽지가 않아 허전한 발길 돌렸습니다. 살아갈수록~ 쫏기는 삶에 눈...
동훈이가 몰라보게 자랐다. 우유 젖병을 잡을려고 두발을 모아 세우는 모습이 신기하기 까지 하다. 이번 추석 연휴 다녀간 모습은 움직이는 빨간 신호등이 되어 잠시도 눈길을 떼지 못하게 설쳐된다.
하는일 없이 뭐가 그리 바쁜지 방수 작업이 끝난지도 여러날이 지났지만 아직도 글을 올리지 않았으니~ 대충 주섬 주섬 담아야 겠다. 방수 페인트 칠을 하다보니 내부 벽도 함께 해야만 깨끗해 지겠다 싶어 베이지(JB0482)색 1.8 리터 두통을 구입하여 순서에 입각하여 손쉽게 칠하였다. 옥탑방 지붕위에 1차적으로 끝낸곳에다 옥상위 화분들을 한곳에 모아 올려 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