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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리니만의 특별한 생활속 체험 아이들과 함께 다양한 것을 접하면서, 체험단 활동을 통해서 내가 느끼고 배우는 공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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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리니만의 특별한 생활속 체험 아이들과 함께 다양한 것을 접하면서, 체험단 활동을 통해서 내가 느끼고 배우는 공간 |
[아침에...] 애들 아빤 비디오 테이프를 빌려 와 보길 좋아한다. 그래서 일정금액 적립해 놓고 맘대로 빌려와보는데... 토요일 저녁... 늦게 퇴근하면서 그림자 살인인가? 암튼 그걸 빌려왔다. 항상 그렇듯 애들이랑 내가 잠들고 난 늦은 시간에 비디오를 켜서 보는데... 일요일인 다음날, 테이프를 꺼내 놓지 않았길래 저녁때쯤 하자... 그러며 하루해를 보냈다. 일요일 저녁... 일찍 퇴근해 들어온 신랑더러 테이프를 빼보랬...
지난달 중순쯤였을거다. 유치원에서 책놀이와 관련해 보는 책이니 집에서도 준비해서 연계해 줬으면 좋겠다고 알림장을 보내온게 말이다. 이제껏 그런 적이 없었기에 어떤 책일까 궁금하기도 했고, 도서관에서 빌려보기 보단 사보자 싶어 선택한 책였다. 기차를 빈 종이상자를 이용해서 직접 만드는 과정을 그린 책이다. 밥공기로 기차 바퀴를 그리고, 자로 선을 긋고, 가위로 그린 데로 오려서 풀칠과 테이프로 붙이는 과정을...
[준비할 것] 찹쌀 2컵, 호두, 밤, 대추 [소스] 흑설탕 6큰술, 참기름 2큰술, 진간장 1과 1/2큰술, 계피가루 1작은술, 소금 약간, 물 300ml 1. 쿠쿠압력밥솥을 사용하면서 계량컵을 실제로 사용한 건 요게 첨였다. 이걸로 1컵만 담았다. 조금씩 만들어 먹는게 제일 낫겠다 싶은 생각에서다. 2. 찹쌀을 깨끗히 씻어 물 붓고 8시간 이상 불린다. 불린 후 체에 받쳐 물기를 뺀다. 3. 대추는 물에 불려 주름사이의 먼지를 제거하고 ...
4번게이트의 건물들 사이에 미니정원처럼 만들어진 곳이다. 공룡 탐험대도 있었고, 정글을 탐험하는 이들도... 다양한 캐릭터와 함께 있어 절로 사진찍기가 생각났었다. 또한 꽃들을 동그랗게 원형으로 만들어 엮어놨던데... 우와~ 하며 절로 탄성이 나올만큼 다양한 색체로 꾸민 꽃였다. 백조라면 흔히들 몸이 하얀 색으로 이뤄졌다고 여기는데 이곳의 백조는 다양한 색감으로 만들어져 있었다. 달리는 말도 있었는데... 신나...
딸기가 좋아를 먼저 찾았다. 다소 쌀쌀했지만 애들이 잠바를 입지 않겠다고 버텨서... 하는 수 없이 목티에 니트를 입혀 모자 씌워서 주차장을 나섰다. 도착하기는 10시 15분즈음였지만 입장시간은 10시 30분부터여서 예약 프린트물을 건네며 표로 바꿔 받고, 주변을 둘러보며 사진을 찍으면서 시간을 보내다 들어갔다. 신종플루 여파로 열과 손세척을 기본였다^^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는 듯 보였지만 지금은 거의 시기...
파주 헤이리마을, 그 부근을 자주 지나치면서도 잼잼 성교육이나 한글틔움 박물관, 공룡디보나라... 그 정도만 있을줄 알았다. 그런데 생각보다 다양하게 꽤 넓은 예술마을로 이뤄져 있던데... 며칠은 걸려야 이곳저곳을 다양히 둘러 볼 것 같은, 그런 곳였다. 우리는 4번게이트로 들어가서 가족패키지로 예약한 곳엘 먼저 들어갔다. 숲,바다가 좋아... 테마별로 이뤄진 각각의 공간였다. 이곳은 바다가 좋아다. 딸기가 주체여...
아이를 그다지 좋아하는 편이 아녔기에, 또한 임신 한 내내 입덧과 여러 상황들로 힘겨웠기에 편안한 맘으로 태교를 할 수도 좋아하는 걸 즐길 겨를도 없었다. 그런데다 팔삭둥이로 저체중아로 연말즈음... 인위적으로 태어난 덕분에 아이들은 인큐베이터와 병원에서 꽤 오랫동안 있었다. 집에 와서도 대부분의 아이보다 너무나 작았기에 어찌 안아야 할지 어찌 대해야할지... 정말 막연하고 어렵기만 했다. 어른들은 간단히 ...
요즘엔 왠일인지... 시를 쓰는 사람들의 발길이 잦아지면서... 그들의 색채가 뿜어져 나오는 글들을 읽고 있으려니 그 옛날... 뭔가에 몰입하며 빠져들던 때의 글들을 모아놓은 빛바랜 노트를 찾아내게끔 만들었다. 중학교적부터 1995년즈음까지 이어져 있던 자작시들과 수필을 훑어보면서... 묘한 추억에 잠기는 듯 했다. 그 중... 1988년은 하계올림픽이 처음으로 대한민국에서 열리던 해면서 초등학교 5학년때 부모님을 따...
[재료] 닭볶음탕용 닭한마리 1팩, 고구마 1개, 감자 1개 반, 당근 1/5개, 대파 약간, 청고추 2개, 마른 홍고추 1개, 양파 작은 것 1개, 육수 닭볶음탕을 만들어 볼거라고 몇년전에 시도한 적이 있었다. 그런데 왠 걸... 친구는 아주 간단히 칼칼한 매운 맛을 내며 맛있게 만들어 줬는데, 내가 하려니 왜 그 맛이 안나던지... 이것도 저것도 아닌 애매한 요리가 돼 혼자서 꾸역꾸역 먹은 기억이 있다. 그 후로는 닭볶음탕에 손...
추워서... 정말이지 나가고 싶은 맘은 없었는데... 세 남자가 집안에서 딩구는 것두 참으로 좁아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조금 따셔지면 가자고 미뤄뒀던 서서울 호수공원엘 갔답니다. 양천구 신월동에 있는데... 신월정수장을 재단장해서 아기자기한 공원으로 꾸며놓은 곳이랍니다. 개장을 지난달 끄트머리쯤 해서 아직도 단장 하느라 일손이 분주한 그런 곳였어요^^ 특색있게들 꾸며진 의자와 테이블이 한눈에 들어오더라구요. ...
바다 11-26
주리니 11-25
바다 11-25
주리니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