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보는 것부터 前後左右上下(전후좌우상하)에 따라 전혀 다르게 보입니다. 그위에 그림자까지 함수지어지면 같은 사람이 千態萬象(천태만상)을 하여 보는 이마다 1,000x10,000 의 경우의 수가 나오게 되어 같은 것을 다르게 보게 되는 것이 우리 마음의 눈입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己之者 是也(기지자 시야) -자기것이 옳다.- 그런 착각에 빠지고서 자신만 모릅니다. 사람을 보는 것만 그런것이 아니고 일을 대할때나
끝날은 아무것도 안해도 바쁘고 무언가 하고 있어도 불안하고 만나야 할 사람이 많고 못다함만 생각나고 잘못했음이 크게 드러나고 불효가 더 크게 보이고 .............................. 아주 많음, 끝달도 마찬가지 입니다. 12월은 가만 있어도 바쁘고 쉬고 있어도 불안 합니다. 돈낼일은 많고 들어올일을 작습니다.
[맑고 청명함]하면 그 깨끗하고, 爽快(상쾌)하고, 시원하고,... 멀리 내다볼수 있음에 이르기 까지 가슴까지 시원하게 합니다. 그러나 다 벗은 Venus를 보는 것처럼 살짝 가린것만 못할 때도 있어요 안개에다 '물'이란 접두사를 붙이면 더 야시시해지고, 신비스러움으로 화장하게 됩니다. 영화나 광고를 찍는 이들이 이 물안개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고 생각 됩니다. 무슨 포르노 비디오가 뒤돌아 서면 뒷맛이 개운치 않고
[세상을 넓고 할일은 많다.]고한 김우중 전 대우 회장처럼 보여주잘것 없는 저같은 사람도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르게 아침과 저녘이 따악 붙어서 시작하자마자 하루가 막을 내립니다. 무슨 큰 업적을 남길것 없는 사람도 그러니 언론에 이름석자 팔고 사는 사람들은 하루가 어떨지 알만합니다. 여기있으면 저기서 부르고 저기가고 있으면 이리 오라고 하고 가족일인가 하면 먹고 사는 일이 부르고 작은일 큰일 교대로 때로...
새해 아침엔 무언가 바램을 이루어줄 희망을 약속하곤 합니다. 끝날이 다가올수록 못다함이 많고요 아쉬움은 새로운 시간에 계획이 되고 부모님에게로 부터 만사에 이르기 까지 미완성이란 쓰다만 일기장이 되곤 합니다. 벌써 11월의 끝날이 되었습니다. 올한해도 따악 한달 남았는데.... 아직도 '시월에 마지막 밤'이란 노래가 귓가에서 맴도는데... 벌써 시월은 뒷모습조차 아련하면서 시간은 돌아선 여자보다 훨씬 매정합니...
분명 만든이가 계시겠지만 우리 모르고 즐기며 삽니다. 핸드폰을 연구실에서 밤을 세우며 연구하시는 분이 누군지 모르지만 우린 모르고 기분좋게 사용만 합니다. 그 기능도 다 사용할줄 모르며.... 언제나 어딜랄것없이 코 앞에 파노라마를 펼치고 있는 天地는 어느때이던 언제던 바라보면 너무 아름답고 감탄사가 입에서 저절로 나옵니다. 그것이 풍광이 아름다운 곳에선 말할것도 없이 대 자연은 우리에 집입니다. 비오고 ...
一片丹心(일편단심) - -'한 조각 붉은 마음' 으로 '진심에서 우러나는 변치않는 마음'- 그렇게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아니 어쩜 불가능한 일이라 여겨집니다. 계절도 바뀌고 꽃도 피고 지고 물도 얼고 녹고를 반복합니다. 사랑에서 변하지 않는 마음은 한편의 소설 제목으로도 遜色(손색)이 없고 그러한 소재로 노벨상을 거머쥔이도 있음은 남에 마음을 흔들기에 족하도록 지키기 어려움이 있기 때문입니다.
1,쥐꼬리 월급으로 안쓰고 안먹고 모은다. 2,부모님 노후자금까지 달라고 조른다. 3,융자 받아서 은행 좋은 일 시키면서 아파도 병원에 못간다. 4,돈버는 일 더러워도 꾸욱 참고 속병나도록 혼자 울어야 한다. 5,아이가 아파도 웬만하면 참고 몰래 같이 운다. ......................................... 집값이 비싸진 이유는 상당부분이 투기해 먹은 사람들 때문 입니다. 그 사람들은 그것이 재주라고 하지만 남을 이롭게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