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중국 심양 연길, 및 백두산 관광 7월6일(일요일)-열차 안에서 숙박 11시20분 대구 공항 cz06685편 탑승(1시간 50분 소요) 12시10분 (현지시간) 심양공항 도착 13시20분~14시30분 심양 고궁도착 관광(택시로 이동) 14시50분~16시20분 북릉공원도착 관광(택시로 이동)
회룡포는 경북 예천군 용궁면 대은리에 있으며 낙동강의 지류인 내성천이 산에 막혀 태극무늬 모양으로 휘감아 상류쪽으로 돌아 흐르면서 모래사장이 만들어지고 거기에 마을이 들어선 곳이다. 회룡포의 특이한 풍경을 제대로 보려면 회룡교를 건너 우측으로 향석리에 있는 장안사 주차장에서 10분 정도 비룡산에 올라 1998년에 만들어진 회룡대라는 정자가 있는데 이곳에 서면 강으로 둘러싸인 땅의 모양이 항아리 같이 생긴 ...
은자암은 양삭에서 남쪽으로 3km 떨어져 있는 종류석 동굴로 월향산 앞을 지나서 간다. 동굴 앞으로는 넓은 들판이 펼쳐져 있고 소청산과 조채산이 어우러져 한폭의 그림처럼 아름답다. 은자암 동굴은 다층식 종유 동굴로 2km 정도를 개발하여 하동, 대청, 상동으로 크게 3개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각기 다른 연대에 형성되어 다양한 형태의 종류석이 아름다움의 극치를 이루어 앙삭을 찾은 대부분의 관광객들이 꼭 한번씩...
월향산은 양삭에서 남쪽으로 8.5km 떨어진 곳에 있으며 산 봉우리 한가운데가 뚫려 있어 마치 달이 뜬 것과 같은 모양을 하고 있다. 양삭에서 자전거나 스쿠터를 빌려타고 가면 편리하고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경치가 멋지면 석양을 보기도 하지만 복덩거리가 간 날에는 유럽쪽의 관광객들이 암벽 등반을 즐기고 있었으며 입장료는 15위엔 하였고 정상까지 왕복에는 약 1시간 정도 걸렸다. 여름에는 물을 꼭 지참하여 오르고 타...
류삼저는 양삭의 산수극장에서 공연되는데 노천극장이라 날씨가 어두워지는 저녁이 되어야만 공연을 시작하게 되며 소수민족의 류씨 가문 3째 딸이 시집가는 내용을 주제로하고 있다. 양삭의 아름다운 봉우리가 둘러싸인 이강위에서 형형색색의 조명을 받으며 총 600명의 소수 민족이 전통복장을 입고 출연하여 일반적인 삶을 애절하게 표현하며 공연 중에는 물소와 많은 나무배들을 볼수 있으며 양삭에 거주하는 일반인 주민...
양삭은 광서 장족 자치구에 있으며 계림에서 64km 떨어져 있는 자연 경치가 아름다우나 특별히 볼만한 역사적 유적이 없는 마을로 계림에서 출발한 유람선이 도착하는 곳이며 "양삭의 산수는 계림에서 제일"이라는 말이 있듯이 자연 경관이 수려하고 서가 거리를 중심으로 싼 숙박시설과 상가, 식당등 여행자들의 편의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어 계림보다 배낭 여행자들이 많이 머무는 곳이며 양삭은 1시간 정도 걸으면 돌아 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