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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이접어 나빌레라 김삼의 개인 블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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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이접어 나빌레라 김삼의 개인 블로그 |
인간문화재에게 가기전에 먼저 인간이 되어라 그전에 필자의 스승이 항상 하시던 말씀이 있다. 예술이 먼저가 아니라 인간이 먼저 되어야 한다는 말 철없이 떠돌던 20대 초반 예술을 직업으로 할거라고는 꿈에도 생각못했었다 그것도 전통예술이란 장르를 할거라고는 더더욱 무용이라고는 국딩(요즘말로 초딩) 시절 발레학원 두달에 국악이라고는 4학년때 굿거리 조금배운것과 동네 할머니들 채편도
으흥~주말엔 민좌의날이었다능!! 연중이는 어제했고 오늘할것은....바로 매력DNA와 어제 아침에 공개된 내사랑내곁에 새로운 뮤비 다시태어나도입니다~>ㅇ 민좌정말캐감동이에염ㅠㅠ노래를 이렇게 잘부르실줄은 정말몰랐어ㅠㅠ영화오에슷히 나오면 무조건산다!! 저는 1분몇초짜리말
서울메트로아티스트 2기 공개오디션에 1차 합격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카페지기 김삼 입니다.
한량무와 사물놀이 공연이 끝나고 피날레로 태평소시나위 장단에 맟춘 입춤을 선보였습니다. 공연 마무리후 중국동포들의 민속춤추는 장면입니다.
인기 연예인을 떠나서 평범한 37세 여성 장진영의 명복을 빕니다. 결혼도 못하고 젊은 나이에 요절한 장진영씨 너무 가슴이 아픔니다. 부디 좋은곳으로 가십시요 마지막순간 까지 남자친구와 가족들과 함께 하셨기를...
노견만세에서 소개된 사연을 보니 지금 내가 책임지고 있는 노견 쫑쫑이와 할머니가 생각이 나서 몇자 적어봅니다. 98년 11월부터 키운 쫑쫑이 단독주택에서 아파트로 이사가시려는 분이 개장수에게 팔려는것 제가 데려와서 지금껏 키운 개입니다. 이제 열한살로 늙어서 앞니가 몽땅 빠졌지만 어금니는 멀쩡해서 아직까지 먹는대는 지장이없으며 건강상태도 양호하고 기운도 좋습니다. 노견만세라면 쫑쫑이를 두고하는말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