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등교육 실현을 위한 자전거 유랑단 - 셋날(4월 1일) 군포, 의왕 - ▲ 수원에서 군포로 가는 중에 화이팅하는 자전거 유랑단 셋째날은 이동거리가 길어 힘든 하루가 예상됐습니다. 자전거 초보자들도 있어서 더욱 주의를 기우려야 했습니다. 자전거 유랑단에 몇 분의 시민들이 참가해 총 12명 정도가 자전거를 타고 수원에서 군포, 의왕으로 이동했습니다. 가면서 평등교육을 위한 선전들을 실시하기도 했습니다. 무리를 짓...
평등교육 실현을 위한 자전거 유랑단 - 둘날(3월 31일) 수원 - ▲ 청소년 인권 침해가 심하다는 수원의 한 고등학교에서의 피케팅 및 선전전 '평등교육 실현을 위한 자전거 유랑단'의 둘째날이 시작됐습니다. 첫 일정은 청소년 인권 침해가 심하다는 수원의 한 고등학교 앞에서의 피케팅 및 선전전이었습니다. 이 학교는 지각을 하거나 두발 등의 교칙에 어긋나는 행동을 했을 시에 학생들에게 벌점을 주고 그 벌점이 일정정...
평등교육 실현을 위한 자전거 유랑단 - 첫날(3월 30일) 오산 - ▲ '평등교육 실현을 위한 자전거 유랑단'들이 힘찬 출발을 다짐하고 있습니다. '평등교육 실현을 위한 자전거 유랑단'이 힘찬 다짐과 함께 경기도를 떠돌 생각입니다. 유랑단은 만인을 위한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이명박식 교육 반대, 일제고사 폐지, 고교 평준화 실현, 청소년 인권 보장, 공교육 강화, 교육 양극화 해소, 경쟁과 차별이 아닌 사랑과 평등의 교...
안녕하십니까? 경기도교육감선거 예비후보였던 권오일입니다. 그동안 저를 아껴주시고 사랑해 주셨던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저에게 과분한 사랑과 지지를 보내주신 많은 분들께 기쁜 소식을 드려야 하지만 그렇지 못해서 뭐라고 사죄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범도민후보 단일화를 위해 저 나름대로 백방으로 뛰어서 결국 단일화를 성사시켰습니다. 그러나 제가 아니라 김상곤 후보로 단일화가 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