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보문사<아래> 보문사 경내다. 아침이라서 그런지 한산하고도, 조용하다. 한국의 3대 해상관음기도장 가운데 하나이다. 선덕여왕 4년 창간했단다. 보문사 석실<아래> 진덕여왕 3년에 어부들이 불상과 나한상을 바다에서 건져내어 지금의 석실에 봉안하므로 유명해지기 시작했다.
갑곶돈대. <아래> 갑곶돈대는 고려때 강화의 외성으로 강화 해협을 방어하고 관찰하고자 만든 돈대로 숙종 5년에 축조되었다 보물 78호 탱자나무. <아래> 이 탱자나무는 강화역사관 바로옆에 있다. 하지만, 자칫 지나가기 쉬운나무이다. 안내표지판에 "보물 78호 탱자나무"라고 되어
최근엔 세계곳곳에 이상기후와 미스테리한 현상들이 자주 나타난다. 그로인해 많은 사람이 죽고, 또 죽고, 또,,, 내 가족들이 죽음으로 돌아온다. 운다. 슬프다. 지진해일로 인한 쓰나미, 홍수, 몇명이 아닌 몇 백명씩 자연재해로부터 죽음을 받아들이고있다. 부모잃은 아이들의 슬픔. 아이잃은 부모들은 비통함... 그속에 나도 애통함이 일어난다. 이런일들이 남의 나라 일만이 아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충분히 일어날수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