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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그리고 나 자연.... 님은 우리의 영원한 스승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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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탤런트김정현 09-19
숙맥 -菽麥不辨 09-01
숙맥 -菽麥不辨 08-31
숙맥 -菽麥不辨 08-31
# 미국의 17대 대통령인 앤드류 존슨(Andrew Johnson)은 이러한 긍정의 힘을 발휘했던 대표적인 사람이다. 그는 세살때 아버지를 여의고 몹시 가난하여 학교문턱에도 가보지 못했다. 하지만 그는 열 살 때 양복점엘 들어가 성실하게 일했고 돈을 벌고 결혼 후에야 겨우 읽고 쓰는 법을 배우게 되었다. 이후에 존슨은 정치에 뛰어들어 주지사, 상원의원이 된 후에 16대 미국대통령 링컨(Abraham Lincoln)을 보좌하는 부통령이 ...
# 행복은 세상을 바라보는 긍정적인 틀이다. 긍정적인 생각 없이 우리는 어느 한순간도 행복해 질 수 없다. 사람들은 언제나 행복을 원한다. 많은 것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행복하지 못한 사람이 있는가하면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지만 행복한 사람들이 있다. 중요한 것은 긍정적인 태도를 취하지 않고서는, 밝음을 선택하지 않고서는 결코 행복해지거나 웃을 수 없다는 것이다. “힘들다”라는 말이 있다. 힘이 들어 죽겠다...
# 가끔씩 웃음 유머 치료 교실에 오시는 80대 할머니가 계시는데 행복한 얼굴로 싱글 벙글 이다. 부럽기도 하고 또 그 비결이 궁금해서 말을 붙였다. “할머니 요즘 건강 하시죠? 그러자 할머니 씩씩하게 대답하신다. ”응. 아주 아주 건강해... 말기 위암 빼고는 다 좋아.., 그 대답에 머리끝에서부터 발끝까지 백만 볼트 전기로 감전되는 듯 전율을 느꼈다. 할머니는 너무 너무 행복하다고 말씀하신다. 아무것도 없이 태어...
명칭 : 제9차 한.조.중 국제학술회의 / 주제 : "동아시아 전통문화와 그 가치" 일시 : 2009.10.14-16 / 주관 : 연변대학교 조선한국연구중심 장소 :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시 백산호텔 국제회의장 논문 발표자는 남한 16명, 북한 10명, 중국 5명, 인도 1명, 일본 1명으로서 총 33편의 논문이 발표되었다. 경제, 사회, 문화, 과학,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진지한 토론이 있었다. 북한 사회과학원 산하에 "민속학...
2009.10.14-16, "동아시아 전통문화와 그 가치"라는 주제로 연변대학에서 국제학술회의가 있었다. 오후 5시 30분에 있을 첫번째의 공식 만찬까지는 어정쩡하게도 짜투리시간이 있었다. 함께 간 강 박사의 제안으로 동물원엘 잠시 다녀 오기로 했다. 연변대 全교수와 연변자치주 申처장의 안내를 받아 찾아간 곳은 동물원이라기 보다는 어린이 동산과 같은 곳이었다. 관람객들이 건네주던 과자와 음료수를 먹던 낙타 두 마리,,,...
고조선의 영역이었으며 고구려, 발해가 다스렸던 곳, 옛 조상의 숨결이 살아있는 곳. 근세사에서는 러일전쟁 당시 타국의 전장터로 이용되었던 곳, 요령성(遼寧省)의 성도 심양의 만주사변 박물관을 관람하였다. < 만주사변 기념비> 일본 관동군은 1931년 9월 18일 밤 10시에 봉천(奉天) 부근의 유조구(柳條溝)에서 만주철도를 폭파한 후 이를 일본에 대항하는 중국의 소행이라고 조작하여 만주침략의 빌미를 만들었다. ...
대한민국의 오악(五嶽)은 동쪽의 金剛山, 서쪽의 妙香山, 남쪽의 知離山, 북쪽의 白豆山, 중앙의 三角山이란다. 디행히 산 사람은 아니지만 운 좋게도 우리 땅을 통하여 오악을 모두 올라갔다 왔으니 한반도의 큰 복을 이미 받았다는 생각이 든다. 중국의 오악은 호남성의 형산(衡山, 1,290m), 하남성의 숭산(崇山 1,494m), 섬서성의 화산(華山 1,997m), 산서성의 향산(恒山 2,017m), 산동성의 태산(泰山 1,545m)이라고 한다. ...
감 익어가던 10월 중하순,,, 2,500성상 겁의 세월을 거슬러 공자님의 모습을 뵙고 왔다.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음을 탓하지 말고,
단양서 멸종위기 단양쑥부쟁이 자생지 발견 ");document.write(" ");} 가을의 전령사..`꽃이 피네'(자료사진)
지난 해 가을,,,, 2008.10월 중하순, 학술회의에 참석후 공묘(孔廟), 공부(孔府), 공림(孔林)과 맹묘(孟廟)를 참관하고 태산(泰山)을 둘러보고 왔다. 옛 노나라의 수도이며 공자의 고향이고 유교의 성지인 곡부는 아직도 공자의 체취가 그대로 남아있었다. 소동파는 곡부를 칭하여 옛날 기풍이 남아있어 10만에 이르는 사람들이 글 읽는 소리가 거리에 넘쳐난다고 했다고 한다. 공자의 사당인 공묘, 공자의 후손들이 기거하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