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 6:00 그냥 눈이 떠졌다. 더 자려고 했는데 잠이 안와서 15분간 뒤척거리다가 결국 깼다. am 6:15 Family Mart에 가서 삼각김밥이랑 주스를 사왔다. 가는 길에... 분위기가 조금 싸- 하더라. 그리고 일본, 따뜻한 남쪽나라는 개뿔.. -_- am 7:00 애들 깨워서 아침을 간단히 먹었다. 느끼하다고 난리들이다. am 8:00 교토로 출발. 보통 열차를 탔다. 여기 사람들 출근시간이었는데 우리나라랑 별반 다를게 없다. am 9:30 (?)...
am 8:00 행운이가 차를 가지고 집에 도착했다. 자- 출발!! am 8:30 내가 여권만 챙기고 비행기 티켓을 두고 와서....; 집에 다시 갔다가 진짜 다시 출발했다.. 근데 어쩐지 불안한 느낌; am 9:50 인천 국제 공항에 도착. 생각보다 일찍 도착했다. 건욱이와 행운이는 A열에 있는 병무청에 출국 신고를 했다. am 11:00 비행기가 도착이 지연되어서 출발 시간이 1시간 미뤄졌다. 티켓팅을 하려고 했는데 어쩐지 불안하다 했더니 ...
여기는 오사카 입니다. 밑에 글은 한글자판으로 바꾸는 방법을 몰라서 일어로 어렵게 어렵게 썼었구요. ^^;; . . 그동안 여러 곳을 갔었습니다. 교토, 히메지, 고베, 나라, 호류지, 오사카 시내. 오늘은 오사카 항만 지역에 있는 덴포잔이란 곳을 갑니다. 카이유칸이라는 수족관과 나니와 해양 박물관이라는 돔에 갑니다. . . 생각보다 돈이 많이 남아서 엄마에게 비행기 시간을 미뤄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원래는 내일 오...
皆さん、私は今大阪にいます。 good evening, my friends. now, i'm in osaka now. 日本はがんがえることよりふつです。 JAPAN is nothing special, actually i thought special. 今日は京都に行きました。 today was went to kyoto. お子の目焼きはまずいでした。 oconomiyaki was not good to me. 明日も京都に行きます。 i'll go to kyoto, tomorrow. みんなお元気に。 bye.
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나버렸군요... 으음, 밑에 글을 쓴 게 어제 일만 같은데 한달이 훌쩍 지나버렸습니다. 딱히 뭔가 하는 것 없이 시간만 계속 가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건.... 제 생각이기만 한 것일까요? ^^;; . . 한달 동안 별다른 일은 없었습니다. 비슷한 일상이죠.. 혼자 집에 있으면서 연습을 하거나 TV를 보고, 가끔 미자를 만나 술을 마시거나 집에서 수다를 떨었습니다. 매주 토요일은 레슨을 받으러 다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