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능금
위선과 오만의 껍질을 흔연히 벗어버릴 때 그 빛과 고유한 맛을 드러내게 된다.
[2009 안양천의 가을 속엔] | 푸른 옹달샘 2009.10.21 16:53 하얀능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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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의 코스모스와 함께] | 홀로 사진방 2009.10.21 15:11 하얀능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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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살아있다는 게......] | 조촐한 화원 2009.07.29 15:32 하얀능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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