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
여유로운 사랑과 웃음
말타는 어린이들  | something of sweden 2009.11.26 07:43

스웨덴에서 승마는 돈이 엄청 들어가는 고급스포츠는 아니다. 넓은 대지에 말도 많고 그 말을 타고 달릴 수 있는 땅도 넓고... 우리 마을 옆에도 농장이 있어 말타는 아이들을 많이 본다. 자기 말을 가지고 있어 스스로 관리를 하기도 하고... 7-8살 되어 보이는 여자......

쉐덴 대학생들은 이렇게 놀아요.  | something of sweden 2009.11.26 07:14

한국에 있을 때 친구들과 만나려면 가장 좋은 장소로 대학근처로 약속장소를 잡았다. 학교 도서관가서 책보려고???? ㅋㅋㅋ 천만에.... 대학가 주변은 먹을 것과 놀 것.., 볼 것... 즐길 것.... 무한대로 공급되어지니까... 그런데 말이다... 들려오는 이야기로......

점심 때 부터 밤이 오는 쉐덴  | something of sweden 2009.11.18 02:13

6월에서 8월 사이엔 밤 12시가 되어도 해가 지지 않아 낮과 싸우던 때가 있었다. 밤 10시가 되도 너무 훤한 낮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이터에서 정신없이 놀고 있는 딸아이를 찾으러 간 적도 여러번... 그런데... 가을이 왔나 싶더니 바로 겨울로 진입해 버린 쉐......

2009.11.9  | Diary 2009.11.18 01:35

2009.11.9 월 생일이었다....남편에게 투정만 잔뜩 부려 남편을 힘들게 했던 날~~~ 남편과 하은이가 연필로 꾹꾹 눌러쓴 카드를 받고 마음 한 켠 뭉클하더라.... 때마다 날마다 주고 받는 짤막한 카드지만~~ 하은이가 한 참 뒤 한장의 메모를 내게 건냈다. 현수......

루브르를 지키고 있는 녀석들....  | France 2009.11.11 20:42

루브르 박물관 언저리에서 오가는 사람들 틈에 ... 먹이를 찾아 다니고 있는 녀석들이다. 먹을 수 있는 것인지 먹지 못하는 것인지 알지도 못한채 그냥 먹고 본다. 하루 온 종일 루브르를 공짜로 입장하고 공짜로 끼니도 해결하고....숲에도 가고 더 많은 친구도 만나고 하면 좋을텐데....늘 사람들과 함께 시멘트 위를 총총 걸어다니는 녀석들이 안쓰럽다. - 새만 보면 좋아라 하는 우리 하은이 작품 -

눈 오는날 우리 현수  | in sweden 2009.11.05 20:25

어제는 첫 눈이 왔고...오늘은 하얗게 된 세상을 기대했지만 눈과 비가 섞여 내렸다. 아쉽게도....그래도 풀풀거리고 내려주니 좋다. 나보다 더 신나하는건 우리 현수....얼굴에 맞는 차가운 것이 좋은지 팔짝 팔짝 뛰다가 혼자 우산 쓰고 가겠다고 난리다. 덕분엔 난 눈......

2009-11-4  | Diary 2009.11.05 05:21

2009. 11.4 수요일 첫눈이당~~~~~~~~~~~~~~ 펑펑은 아니고 펄펄도 아니고 그렇다고 찔끔 찔끔도 아니고....아하!!!! 풀풀이 맞겠다. 내일 아침엔 새하얀 세상을 기대~~~~^^ 눈 오면 우산 쓰고 걸어가야 하나 걍 자전거 타고 가야하나??? 눈 오는 것 참 좋다만 고생 바가지다. 저녁 9시 넘은 지금....울 남편 자전거에 바람 넣으러 나갔다. 세상이 온통 하얗게 되면 자체휴강 할거다. 커피숍으로 가야지...ㅎㅎㅎ

가을에 간 스톡홀름....못 말리는 울 현수  | sweden 2009.11.03 03:22

울 현수 스톡홀름 가서도 한 건 했다. 19개월을 막 지낸 울 현수에게 눈을 뗄 수가 없다. 하은이는 이맘때 나와 전화통화도 가능했던 천재였는뎅.... 현수는 아들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몸이 먼저 나간다. 아무탈 없이 건강하게 잘 자라주길 바라며~~~ 우리 현수 화이팅!!!!!

엄마와 딸만의 시간  | in sweden 2009.11.02 21:04

주말에 하은이와 단둘이 코펜하겐을 다녀오려구 코펜하겐 정보도 찾고 하룻밤 묵을 곳도 찾고... 둘만의 여행을 계획하는 설레임반 약간의 두려움반.... 그리고 저녁 남편이 퇴근하고 와서 티켓을 예약하려하니.....우잉~~~~ 돌아올 기차가 다 예약됐단다. 집에 돌아올 수......

하은이의 작품  | in sweden 2009.11.02 20:45

하은이가 만들고.... 스스로 잘 만들었다고 생각했는지 사진에 담고....그리고 쉼에 올려 달란다~~~ ^^

가을에 간 스톡홀름....중앙역과 시내중심  | sweden 2009.11.02 20:31

가을에 간 스톡홀름....... 춥!!!!다!!!! 어!!!!둡!!!!!다!!!!!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정도의 사진들이다. 3시부터 어둑어둑해지다가 4시쯤 되면 어두운걸 확실히 느끼고 오후 5시가 되면 거의 밤에 가깝다. 가을과 겨울 스웨덴 여행은 고작 대여섯시간......

가을에 간 스톡홀름....대사관 가는 길  | sweden 2009.11.02 19:52

스웨덴 주재 한국대사관 가는 길과 대사관 내부모습이다. 서울에 있던 스웨덴 대사관을 찾아 갈 때와 너무 다른 느낌이다. 대사관 주변에 주차되어져 있는 우리나라 자동차가 눈에 띄면서 얼마나 반갑던지... 점심 시간을 즈음하여 대사관 입구에서 만난 한국분들... 누런 피......

가을에 간 스톡홀름 ... 대사관 주변에서 놀기  | sweden 2009.11.02 19:30

10월 마지막주 화요일...여권만료일이 다가와 갱신하고자 스톡홀름에 있는 대사관에 다녀왔다. 여행으로.... 쉬엄쉬엄....느긋하게....가을을 느끼며...그렇게 다녀오려했는뎅~~~~~ 앙~~~~~~~~~~ 넘 추었당~~~ㅋㅋㅋ 스톡홀름에 도착하니 점심 때가 다 되어 대사관 근처에서 시간 때우며 놀기 시작~~~~

할로윈데이...스웨덴은...  | something of sweden 2009.11.02 18:48

10월 31일... 할로윈데이 <출처>- ⓒ 두산백과사전 EnCyber & EnCyber.com 고대 켈트인(人)의 삼하인(Samhain) 축제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그것은 죽음의 신(神) 삼하인을 찬양하고 새해와 겨울을 맞는 축제로, 이 날 밤에는 죽은 ......

[스크랩] 강남 엄마들 `핼러윈 스트레스`  | something of sweden 2009.10.30 22:27

뉴스: 강남 엄마들 `핼러윈 스트레스` 출처: 매일경제 2009.10.30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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