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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agoon's Island ::: 래군이의 자그마한 취미겸 휴식공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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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agoon's Island ::: 래군이의 자그마한 취미겸 휴식공간 |
라쳇&클랭크의 개발사인 인썸니악의 절친 회사 너티독(잭앤덱스터 시리즈와 언챠티드 시리즈 개발사)에서 그들의 캐릭터인 '덱스터'를 주인공으로 한 게임이 나왔을 때, '아, 클랭크도...'라는 생각을 안할 수 없었다. 게다가 난 클랭크 팬이라... 다재다능의 냉정한 분석력의 소유자 클랭크의 무대가 기다려졌다. 아니나 다를까, 그의 이름을 걸고 PSP게임이 등장했으니, 그 이름도 찬란한 '시크릿 에이전트 클랭크!!!!'
2007년 8월 31일, 비록 바캉스시즌은 끝났지만 그래도 지난 여름의 즐거운 순간을 되돌리고픈 래군이의 발악이 이 게임을 환영하게 만들었다. "정말, '라쳇&클랭크'를 PSP로 즐길 수 있단 말이야????" PSP는 괴물게임기다. 다들 이렇게 말한다. 휴대용 게임기인 주제에, PS2에 상응하는 그래픽을 뿜어주기 때문이다. (물론 약간의 그래픽 저하는 보일 수 있지만 휴대용 게임기 치고 이 정도라면 대단하다고 볼 수 있다.) 그렇...
2005년 10월 13일, 첫만남 이후로 눈물 콧물 땀 다 받아줘가며 밤을 행복으로 지새워준 내 PSP. 그녀가 온지 5년째 접어든 어느날, 그녀의 버튼이 이상해졌다!!!! 처음엔 O버튼만 그러더니 점점 △버튼의 작동도 이상해지는게 아닌가! 그리하여 래군이는 마침 시간도 생겼겠다 PSP와 함께 전국의 플스 환자가 모여든다는 AS 고객센터로 향하게 되는데!!!! 출발전 도착지
+ 기다리고 기다리시던 PSP판 페르소나3 포터블 소식... + 저는 PS2로도 아직 못해봐서 PSP 나온다기에 왕기대중입니다. + 2010년 발매한다더니만 앞당겨졌네요 우와 너무 좋다~♥ 여신전생 페르소나 3
래군이의, PSP go를 만져보았습니다
"네, 게임 만들고 있었어요." '언챠티드2 : 황금도와 사라진 함대'가 10월 16일 유저들의 기대 속에 발매되었다. 예약구매 조기매진에 발매 당일조차 순식간에 팔려나가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플레이해본 유저들은 한결같이 "영화같은 연출, 박진감 넘치는 그래픽"으로 이 게임에 많은 찬사를 보내고 있다. 가히 현존하는 콘솔게임중 최고의 그래픽을 보여주는 게임이라 확신하기도. 스토리 또한 후반으로 갈수록 흥미진진...
제품명 : Going to the market (외출, 일부) 조각수 : 500 조각 작가 : Peder Monsted 크기 : 52 x 38 cm 재질 : 일반 제조회사 : CUBE, 한국 박스구성물 : 퍼즐 유액, 스폰지, A/S엽서 겸 예시그림, 쿠폰 이것 역시 예~전에 샀다가 최근에 완성한 것입니다. 방 안이 퍼즐로 넘쳐나는 걸 경계한 나머지 요즘은 거의 500조각을 초과한 것은 사질 않네요. 어쨌든 이 작품은 Peder Monsted의 작품인 "Going to the market"입니다...
어느덧 한 달이 또 지나... 추석을 지나... 10월 10일!!! 플사모 10월 정기모임이 있었습니다. 덕분에 한달에 한번씩은 서울 나들이를 할 수 있으니 좋긴 좋네요. 2시간걸린다는 거 빼고... 그래도 게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이기에 이날도 서울행 지하철에 몸을 담습니다. 10월 모임도 SCEK가 있는 방배동 구산타워에서 모였습니다. 매번 들어갈 때 마다 긴장되는 것은 역시... 1층 프론트에 있는 아저...
+ 제가 플사모 회원인지라 PlayStation®의 주요 소식이 저에게도 메일로 옵니다. + 그냥 저만 보고있기 아까워서 혹 다른 웹진에서 못보신 분들을 위해 공개합니다. + 언챠티드2가 발매 하루만에 매진이라네요... ㄷㄷㄷㄷ 역시 대단
플로그에 올라온 PlayStation®의 최신 소식을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