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금연못 숲 속 작은 연못은 夕陽에 찬란한 황금빛 노을로 빛나고 ..... |
|
황금연못 숲 속 작은 연못은 夕陽에 찬란한 황금빛 노을로 빛나고 ..... |
'가족'들을 위한 기도...
우리들의 여행 모습을 보며 좋은 글을 음미해 본다. 많은 생각들...그리고 하고픈 말들..... 모두 이 가을 흩날리는 낙엽에 올려 날려 버린다.
사진이 시원하다. 사진기도 다를 것이고 무엇보다 솜씨가 다를 것이고..... 시원한 풍경에 끌려 우리 부고 사이트에서 슬쩍 해 왔는데 이래도 되는 것일까? 우리끼리니 용서 바라는 마음이다 아래는 사진 뿐 아니라 한동건 동문이 올린 것을 그대로 모셔다 놓았다.
한동건 동문의 사진을 슬쩍...... 이번 우리 여행지에서의 숙소였던 샤인빌의 경치.우리 부고 사이트에서 가져 온 한동건 동문의 사진이다. 학생때부터 닦아 온 실력으로 사진 작가? 여행가? 수필가? 아니면 사업가?.. 본업은 물론 사업가지만 이제는 젊은 날의 열정을 노년의 멋진 삶으로 이어가는 존경스러운 동문이다. 새벽에 나간 산책길에 운좋게 일출을 보았다고 기뻐하기도 하더니 그 멋진 정경을 덕분에 나도 본다. 언...
사진꾸미기 :: 제주여행 영상
사진꾸미기 :: 제주사진영상1-1
사진꾸미기 :: 제주여행 영상1-2
여행 첫날 `생각하는 정원에서 졸업 45주년....이라니! 까까머리, 단발머리 그 꽃띠들의 45년 후의 모습들....... 모두 다 그대로인걸.......
내가 없어도 지구는 돌고 시간은 멈추지 않으니까..... 세월이 어찌 가는줄도 모르고 지난 이 가을이다. 나의 게으름과 그날의 일을 그 날로 처리하지 않는 나쁜 버릇은 종종 집안의 큰 사고를 일으키곤 하는데 세살 적 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또 큰 사고를 치고 말았다. 예전에는 나와 내 부모 형제에게 미치는 일이던 것이 이젠 나와 애들에게 미치는 일이라니...... 일은 제법 심각하고 그럴 수록 내 잘못은 점점 크게 부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