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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점방 과 떡자 여기 사진은 먼나라에 있는 딸들을 위해 부모님의 행복한 모습을 담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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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점방 과 떡자 여기 사진은 먼나라에 있는 딸들을 위해 부모님의 행복한 모습을 담아........ |
춥다. 눈이 라도 오면 좋겠다. 강남 룸싸롱에 갔다. 네? 가고 싶어 갔냐고요? 무신말씀을 ... 천지가 개벽해도 제 스스로 그곳에 갈일은 없습니다. 갈 돈도 엄꼬, 능력?도 안되고...ㅎ 접대 받
생일 불르그 덕분에 딸 한테 생일상도 받고...ㅎㅎ 저녁에 퇴근하니 또 한상의 생일상이 기다린다. 내가 좋아하는 스테이크다. 표고버섯을 덤뿍넣고.... 저기 하얀칼은
엄마! 신발 고르시고 번호 말해주세요~ 글구 마지막 사진 깜빡하고 번호 안 넣었는데 그건 58번이에요..
사랑하는 아빠~~ 오늘 아빠 생신 이시죠? 생신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엄마가 맛난 미역국이랑 해주셨겠지만 저도 뭔가 아빠 생신상 차려드려야 될 것 같아서 준비했어요~ 저는 미국에 있으니~ 미국식으로 차렸어요. 좀 느끼하시더라도 맛있게드세요~ 코스 요리로 준비했어요 ^^ 먼저 스푸드세요~ 클램 차우더라는 스프인데요.. 굉장히
2009.2.24.청양리역 단양가는 기차를 탔다. 늘 승용차로 만 다녀서 그런지 무척 설레이고 즐거웠다. 기차여행의 필수품 삶은계란,오징어,사이다... 선택사양 도시락,과자,과일,떡... 오직 먹기위한 소풍이 되었다...ㅎㅎ 우린 소풍 몇개월 만에
조용하고 잘 알려지지 않은 작은 마을 금곡 영화마을 여기에서 찍은 영화는 내마음의 풍금, 왕초 ...등 몇편... 장사꾼 들의 호객행위도 없고, 입장료도 없고 오는 사람들로 귀찮을 만도 하지만 동동주와 파전을 파는 농가주모님 왈 "종종 찿아주는 이가 있어 심심치 않아요"
2만원에 세끼밥주고 게제도에 간다한다" "거제도는 당일로 힘들다" "전에부터 궁금했다 한번쯤은 가보자" "가보나 마나 뻔하다, 물건 강매한다 " "숙제하는 셈치고 가보자 궁금해 죽것다" "좋자 나도 포스팅 함 해보자" "그럼 금요일 일찍들어와" 우린 금요일 저녁 김장을 끝냈다....ㅎㅎㅎ &nb
약사암 0.4 km 그건 십리 보다 먼 땀, 눈물, 십자가의 길 입니다. 하지만 고난 뒤에는 반드시 기쁨의 추수가 있습니다.
백양사 스님의 꿈에 하얀 산양이 나타나서 사찰 이름을 백양사라 지었다 한다. 수개월도 떨어져 살던때도 있었지만 3주만에 같이 가는 소풍 그동안 외롭고 슬프고 심심했다....ㅎㅎ
사랑하는 딸 기쁨아 ! 생일축하한다. 이케익은 이모생일때 쓰던거 빌렸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