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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스카 알라스카는 우리 조상이 북만주, 배링해엽을 건너 제일먼저 북미대륙에 상육한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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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스카 알라스카는 우리 조상이 북만주, 배링해엽을 건너 제일먼저 북미대륙에 상육한곳 |
-봉사 하며 행복줍는 아줌마들- 봉사하며 행복을 찾아 나선 아줌씨들 지난 11월 19일 오렌지카운티 교회 자매님 들이 막내여동생과 함께 우리 집을 방문했다 이곳 빅배어 노천온천 에 다녀오는 길이라 했다 빅배어 노천온천은 자연그대로 의 온천인데 높은 산중턱에서 온천수가 솟아올라 계곡을 따라 일 년 내내
박근혜 원칙과 신뢰의 모순 미국의 수도 워신턴 D.C. 상주인구는 약 60만 명인데 낮에는 90만 명으로 늘어나는 참 희한한 도시이다 워신턴 시에는 미국의백악관을 비롯해서 미국연방정부 3부 청사와 세계은행 국제 통화기금 170여개의 대사관뿐만 아니라 무역협회 박물관 등등 수많은 단체들이 즐비 하다 그러나 이곳에 근무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워신턴D.C.에 인접한 버지니아 주와 메릴랜드 주에 거주 하면서 낮에만 이곳...
-박근혜의 신뢰와 정치적 오산 - 국회라는 곳이 무엇 하는 곳인가 법을 제정하고 잘못된 법을 국익에 맞게 개정하는 곳이다 그런대 한번 제정한 법을 다시 개정한다고 신뢰가 무너진다면 국회자체가 있어야 할 이유가 없어지는 것이다 세종시 특별법은 분명히 잘못된 법이다 노무현이 수도 이전을 하려다 헌법제판소의 위헌 판결이 나오자 오기로 수도를 행정도시라는 이름만 바꾸어 놓고 커다란 대못을 박아 놓고 충청도민들...
-눈먼 돈과 종자돈- 요즘 신문 뉴스를 볼라치면 국민의 혈세가 제대로 쓰이지 않고 뒷구멍으로 줄줄 세나간다는 이야기가 있는 가하면 조그마한 종자돈을 지원받아 수십만 명을 먹여 살릴 수 있는 기적을 만들어 놓았다는 소식도 종종 들리기도 한다. 전자는 나라말아 먹는 매국노들이고 후자는 가난한 후진국에서 선진국 만들고 있는 애국자들이다 과거 국민소득 경우 $60불의 최빈국에서 보리고개 힘들게 넘기는 연중행사에...
G20 유치와 이대통령의 업적 지난 미국 피츠버그 G20정상회의에서 제 5차 G20 회의 한국에서 개최하기로 만장일치로 결의하게 한 이명박 대통력의 정상 외교에 찬사를 보낸다. 이에 대한 이대통력의 특별기자 회견에서 “아시아의 변방에서 세계의 중심국가로 웅비 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다”고 한 반면 민주당 이상호 대변인은 “오버 하지 말라” 비아냥거리며 평가 절하하기에 바빴다 이런걸. 두고 우물 안 개구리라 한...
-고 이 호천 형의 영전에- 며칠 전 호형호제하며 오랫동안 친하게 지내던 친구 한분이 며칠 앓다 소천 하셨다 이분은 한국전당시에는 정훈장교로 참전하시다가 휴전이후 육군대위로 전역하고 미국으로 이민 와서 사업을 하셨고 은퇴한지 4~5년이 되었지만 조국에 대한 그분의 불타는 애국심과 조국을 사랑하는 마음은 옆에서 보기만 해도 고개가 죽여 졌다 지난 십년동안 촛불 들고 적을 고무 찬양하면서 핵을 만들도록 끝도
-불법 떼쓰기 고약한 한국병- 백화점이나 공공장소에서 어린애기 바닥에 발랑 넘어져서 막무가내로 떼를 쓰는 모습을 흔히들 보게 된다. 이런 경우 부모들의 난감함을 말할 것도 없다 한국의 경우 대부분 부모가 지게 되고 이런 막무가내 꼬마들의 요구를 들어 주다보니 이놈의 떼쓰기 병이 만연하여 얼른이 되어도 고칠 줄을 모른다. 어린애들의 떼쓰기는 아직 치유가능성이 있지마는 어른들의 떼쓰기 병은 이미 만성이 되어 ...
-둘째딸과 손녀 이야기 - 김나리와 손녀 아시아 가랑김 패이링 기왕에 팔불출이 되어 버렸으니 칠 불출이 소리 듣는 한이 있어도 내친김에 착하디착한 우리 둘째딸 김나리 이야기도 마저 해야겠다. 나리는 이곳 유명한 스노라인 교육구내에 있는 피논힐 중학교 선생으로 있다가 손녀 아시아 가량김 패이링이 태어나면서 지금은 아기 유치원에 갈 때까지 쉬고 있다 이글을 통해 나리의 육아 교육에 대해서 말하고자 한다. 물론 ...
딸 자랑 팔불출 이야기 -1- 파리 거리에 설치된 오패라 간판앞에 선 주인공 핼랜역의 김하나 오패라 극장를 가득매운 관객들로 부터 기립박수를 받았다 팔불출이란 원어는 10달을 다 채우지 못하고 태어난 팔삭동이(八朔童)이란 말이지만 실제 뜻은 좀 모자라는 사람이란 뜻이다 필자는 10달을 다 채우고 나왔지만 초등학교 때 바보라는 별명을 달고 다녔으니 이 팔삭 동이 보다 더 모자라는 사람인 것만을 틀림없었던 것 같...
민심은 천심 국장 이 김대중 발가 볏겨 놓았다 여러 글 길게 쓸 것도 없이 23일자 조독마 일부에 올라 있고 추천수 50이 넘는 글 제목만 가져 다 놓았다 일일이 글 다 읽을 필요도 없이 글 제목만 보아도 민심을 짐작할 것이고 김대중 가족 가신 민주당이 얼마나 헛발질했는지를 알게 될게다 호남 분들의 착각도 이제야 깨어나고 정신이 번적 들게 될 것 같다 이따위 엉터리 교주를 믿고 따르다가 온 국민들로부터 왕따를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