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관계증명서를 뛸일이 있어서 동사무소를 가야할일이 생겨 갔었는데 볼만하더군요 요즘 이름도 다 타운이다 모다 해서 미국식으로 바뀌는 와중에 우리나라 전통양식이라 그런지 맘에 들더라구요^^; 저만혼자 보기 아까워 공유합니다~^^;ㅋ 골목사이에있는데 골목을꺽이자 마자 와 이곳이? 하고 놀라게되었었습니다
요근래는 지하철역으론 종로3가 종로5가 안국역 대학로 사이에 있는 곳에서 플젝중입니다. 다음주에는 다시 플젝장소가 이전된다는 중이라 근처에 있는 못가봤던 맛집이나 명소등을 점심/저녁때 열심히 쏴돌아다니는중인데 개인적으론 파리 몽마르트 언덕과 해발(125미터)이 비슷해 '서울의 몽마르트'라 불린다는 낙산공원이 아주 맘에 드네요 11:40~12사이에 구내식당서 점심먹고 왔다갔다하면 40~55분정도 걸리는 곳인데 풍...
선진국되겠다고 미국따라한다면서 의료보험폐지내 민영화내 등등 한다고 난리치면서 왜 이런범죄 형량같은건 미국을 안따라가는지.. 미국에서 다음과 같은 죄를 저지른 재범자에게 과연 한국처럼 술먹어서...라면서 딸랑12년만 줄건지 의아할뿐이죠..ㅠ /////////////////////////////// 시사계획 쌈 131화 인터뷰내용 김영재(가명)/나영이아버지: 아저씨가 너 교회 다니니 묻어래요. 그래서 아니라고 그러니까 입을 막고 번쩍...
예전에 서울시청 공사전에 시청을 지날일이 있었는데 시원한 분수속에서 여중생4명이서 노는데.. 뭐랄까 참 부럽더군요.^^;; 나도 지금 중학생이라면 교복이 어떻게되든 상관없이 들어가 저럴수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하면서 지금 제나이는 저애들처럼 저렇게 노는것을 이것저것 많은것을 의식하게 하더군요..^^;;
요즘 . 일이빡세서 거의 11시에 퇴근하는 일이 많은데 오늘만큼은 2시이후 일이 손에 안잡혀 일이 진짜 안되더군요 그래서 오늘은 모처럼 9시에 퇴근을 하고 시청역앞에 가봤습니다. 다행이 위협적인 전경은 없었지만 그래도 경찰은 정확히는 의경? 은 암튼 잔득 있더군요 누가 저길 차지한다고 저러는지.. 모 동원된 애들만 불쌍하더군요 머 그래도 국제개망신사게 전경(외국인들눈에는 병역의 의무를 지는 군인들이) 동원해 ...
보통 퇴근시에 삼성역->선릉->역삼->강남->논현->신사 까지 걸어 가서 지하철타고 집에가든가 아님 가끔 저녁을 많이 먹어 힘이 남아돌때는 신사->압구정을 지나 한남대교를 건너가서 버스를 타고 집에가는 편입니다. 몇주전에 어느날 저녁을 많이 먹어 힘이 남아도는 날 한남대교를 지나갈려고 하는데 평소안보이던게 보이더군요 여기가 한남대교앞쪽인데 평소안보이던 퍼런게 멀리서 보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