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카페와 함께
소소한 일상에서 조그마한 기쁨을...
비언어적인 방법으로 표현하는 날이기를~ㅎ  | 누구나 2009.11.10 18:25

날씨가 우중충하다... 비가 주룩주룩 내리다가 그쳤다... 이런 날은 뭘 해도 좋고 뭘 해도 별로다.. 특히 여자들에게는 더 그렇다... 기왕이면 멀리하면 좋다... 재수없으면 날벼락맞을 수가 있다~ㅋ 사랑하는 사람이 가까이 있으면 좋을 것 같지만 가까이 하다가 괜시......

올 가을에는 부위별로 자주 체크하는 그런~~  | 누구나 2009.09.19 22:29

오늘은 낮부터 한 잔 했다... 좋은 일로 한 잔 하는 건 정말로 피가 되고 살이되는데 별로 좋은 일이 아닌 걸로 한 잔 하는 자리는 썩 유쾌하지가 않다.. 재즈에게 안 좋은 일이 생겼다는 것이 아니라 재즈하고 가까운 선배에게 좀 씁슬한 일이 생겼다... 사람사는 일......

아~~~!!! 민주주의 나머지 반쪽이셨는데~~!!!  | 누구나 2009.08.18 16:16

이제는 어쩌라고~? 이제 우리 대한민국은 어디로 가라고~? 이제는 누가 있어 쥐바귀에게 호통을 치고 핍박받는 국민들을 격려할 수 있을까~? 가시는 길 그길을 누가 감히 막을 수 있으리오마는 지금은 아닌데 말입니다~ 가셨습니다... 기어이 가시고 말았습니다... 님께서......

meat loaf/ I'd do anything for love..세월은 살과 같이...  | 누구나 2009.07.21 19:59

보자보자하니 날씨가 미친ㄴ 널뛰듯 한다... < 미안하우 날씨님~ㅋㅋ> 마치 붙들어매던 손도 매몰차게 뿌리치고 떠나던 님을 보낸 여인네 눈물처럼 그렇게 지난밤부터 주룩주룩거리더니 한 낮에는 느닺없이 태양이 얼굴을 내비친다~ < 경험칙상 그렇다는 야그니......

lex vandyke. historia de un amor...사랑 이야기~  | 누구나 2009.07.20 20:24

사랑 이야기~ 그래 사랑 이야기가 아니라 사랑의 역사란다~ㅎ 사랑이라는데 순진 재즈처럼 순진한 사람에게야 무슨 역사씩이나... 그냥 이야기면 족하지 그치~?ㅋㅋ < 물론 이불 속 야산지 기나 고동이나 다 아는 그렇고 그런 이야긴지는~ㅎ> Lex vandyk......

fleetwood mac.don't stop...멈추지말고 구석구석 골고루...  | 누구나 2009.07.13 22:18

오늘 워크샵인지 체육대횐지 성격이 불분명한 행사를 했다... 거기서 교수님 한 분이 그러신다... 맨손 체조를 할 때는 심장에서 먼 곳에서부터 시작해서 몸통으로 그리고는 또 다시 심장에서 먼 부위로 마무리를 하는 것이란다... 발부터 손, 목부위 옆구리 가슴 그리곤 ......

paul desmond. green sleeves 쉬바'신의 강림이~ㅎ  | 누구나 2009.07.10 21:58

장마철 사이사이 얼굴보여주는 태양이 정말로 고맙다... 언제 또 다시 시커멓게 변해버릴지 모르겠지만~ Paul desmond... 장난스런 멜로디가 우리 귀에 익은 곡이다~ 부드러운 섹스폰 소리가~ Green sleeves~ 힌두교 3대 신 중 하나인 파괴의 신인 쉬......

george benson. california dreamin' 와인이 땡기는뎅~ㅎ...  | 누구나 2009.07.07 21:08

장대비가 내리더이다... 무진장 거칠게~ㅎ 울 님들 거칠게' 뭐 이런 말이 들리면 숨소리부터 거칠어지는 것은 아닌가몰러~ㅋ 잿빛~ 아침인지 저녁인지 땅과 하늘의 경계조차도 알 수 없게 만들어버리더이다~ George Benson... 소위 말해서 퓨전 재즈 장르에서는 ......

만약에 부부관계도 비정규직이라면~ I want to break fr...  | 누구나 2009.07.02 20:38

요즘 대한민국의 뜨거운 감자는 비정규직인가보다... 물론 아직도' 설치류 바로보기'가 부동의 1위 자리를 내놓지 않고 있기는 하지만~ㅎ Queen... 지금 대한민국을 휘어잡고 있는 세력들을 보면 대한민국의 모든 것들을 비정규직으로 만들고 싶어하는 것 아닌가 한다........

인터넷 직거래~? ㅋ billie jean . michael jackson.  | 누구나 2009.06.30 20:17

팝의 황제' 마이콜이 갔다는 소식을 며칠 전 접했을 때도 믿기지가 않았었다... 50여일 전 어떤 바보'의 비보를 접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Michael Jackson... 초짜 월급쟁이 시절이었을게다 아마도~ 아이태원의 수많은 디스코테크들 난다랑'이란 이름의 카페테......

그리운 건 너.데블스~  | 누구나 2009.06.23 05:53

이런 노래 듣고 있으면 정말로 그 시절 그 순진했던 그 시절에 지비들이 휩쓸고 댕겼던 종로바닥 생각나지 그치~?ㅎ 아직은 40대라고 주장할라고 '종로말고 이태원~~!!!' 이케 큰소리칠 것 까지야 없스 그치~?ㅋㅋ 데블스.... 70년대 gogo가 한참 유행이던 시절......

그대로 그렇게~!!!  | 누구나 2009.06.02 21:33

요즘 세상을 보면 모든 것이 다 '뒤로 돌아이 갓~~!!'하는 것 같다... 물론 복고풍이라 해서 죄다 나쁜 것은 아니다... 돼지털이 좋은 것도 무진장 많지만 아나로그가 더 가슴에 와 닿는 것 또한 순진 재즈는 부정하고 싶은 마음이 없다~ 적어도 사람사는 방식에서 ......

우리의 상록수' 가슴 속에 묻다..  | 누구나 2009.05.29 01:31

편히 가소서 오늘 그를 묻는다 우리들 가슴에 그가 노래했던 것 처럼 서럽고 쓰리던 날들도 다시 다시는 오지 마라고... 깨치고 나아가 끝내 이기리라고... 그렇게 작사.작곡 / 김민기 노래 / 양희은 저 들에 푸르른 솔잎을 보라 돌보는 사람도 하나 없는데 비바람 맞고......

아 아~~!!!  | 누구나 2009.05.23 21:20

사람이 갔다... 정치하는 동물들 중에서 몇 안되는 사람이었는데~ 정녕 가야 할 놈은 권력을 흔들면서 세상을 노려보고 있는데~ 참여 정부 마지막 날에 혹여라도 우리 땅에 언론의 자유'가 조종을 울리는 일이 없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 곡을 올렸었는데~ 이제 바보 노무현님을 저 먼 곳으로 보내면서 또 다시 이 곡을 올립니다~ 아침에 비보를 접하고나서는 손에 일이 잡히지 않았던 하루였지요~ 무슨 말이 필요하겠어요~ 그저 말문이 막힐 따름입니다~ 부디 잘 가시라는 말씀밖에는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영면하소서~ 재즈카페

하고 싶은대로 하면서 살고 싶은데~ㅎ  | 누구나 2009.05.19 20:23

살아있을 때 사랑하라~ 요즘 아니 하루이틀 사이에 삐요오오옹하면서 순진 재즈 정수리를 시작해서 귓볼 그리고 목선을 따라 흐르다가 스리살짝 가슴팍으로도 파고 들더니만 어느 틈에 뒤로 갔는지 척추돌기를 돌고돌더니만 엉뒤짝 꼬리뼈까지 스치고 지나면서 느낌이 온 거이 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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