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우중충하다... 비가 주룩주룩 내리다가 그쳤다... 이런 날은 뭘 해도 좋고 뭘 해도 별로다.. 특히 여자들에게는 더 그렇다... 기왕이면 멀리하면 좋다... 재수없으면 날벼락맞을 수가 있다~ㅋ 사랑하는 사람이 가까이 있으면 좋을 것 같지만 가까이 하다가 괜시리 투정받이가 되기 십상인 날이다~ㅎ E. L. O. 이런 날 속없는 남정네들이 무슨 파전에 동동주가 땡기는 날입네... 녹두부침개가 더 좋네
오늘은 낮부터 한 잔 했다... 좋은 일로 한 잔 하는 건 정말로 피가 되고 살이되는데 별로 좋은 일이 아닌 걸로 한 잔 하는 자리는 썩 유쾌하지가 않다.. 재즈에게 안 좋은 일이 생겼다는 것이 아니라 재즈하고 가까운 선배에게 좀 씁슬한 일이 생겼다... 사람사는 일이 다 그런다부다... 자신들 위주로 생각하고 또 그렇게 해주기를 바라고~ Santana...
이제는 어쩌라고~? 이제 우리 대한민국은 어디로 가라고~? 이제는 누가 있어 쥐바귀에게 호통을 치고 핍박받는 국민들을 격려할 수 있을까~? 가시는 길 그길을 누가 감히 막을 수 있으리오마는 지금은 아닌데 말입니다~ 가셨습니다... 기어이 가시고 말았습니다... 님께서 평생을 바쳐 염원하신 조국의 평화 통일도 보지 못하고 말입니다... 아니 평화 통일의 기초가 모조리 다 무너져 폭삭 주저앉아버린 꼴을 두 눈으로 온 ...
meat loaf/ I'd do anything for love..세월은 살과 같이 빨...
보자보자하니 날씨가 미친ㄴ 널뛰듯 한다... < 미안하우 날씨님~ㅋㅋ> 마치 붙들어매던 손도 매몰차게 뿌리치고 떠나던 님을 보낸 여인네 눈물처럼 그렇게 지난밤부터 주룩주룩거리더니 한 낮에는 느닺없이 태양이 얼굴을 내비친다~ < 경험칙상 그렇다는 야그니까 아적 경험해보지 못한 여자들은 그런지어쩐지 순진 재즈는 몰러~ㅋ> 태양이 얼굴을 내비치고 있는 동안에도 하늘 한 쪽에서는 시커먼 구름이 얼굴을...
사랑 이야기~ 그래 사랑 이야기가 아니라 사랑의 역사란다~ㅎ 사랑이라는데 순진 재즈처럼 순진한 사람에게야 무슨 역사씩이나... 그냥 이야기면 족하지 그치~?ㅋㅋ < 물론 이불 속 야산지 기나 고동이나 다 아는 그렇고 그런 이야긴지는~ㅎ> Lex vandyke... 조금 있으면 본격적으로 사고치러 다니는 그런 계절입니다~ㅎ < 순진 재즈 나말고 벌러덩 까진 니덜~ㅋㅋ> 그 시절 순진 재즈는 홀라당발라당 다 벗고 다...
오늘 워크샵인지 체육대횐지 성격이 불분명한 행사를 했다... 거기서 교수님 한 분이 그러신다... 맨손 체조를 할 때는 심장에서 먼 곳에서부터 시작해서 몸통으로 그리고는 또 다시 심장에서 먼 부위로 마무리를 하는 것이란다... 발부터 손, 목부위 옆구리 가슴 그리곤 역순으로 마지막엔 숨고르기까지~ㅎ F
장마철 사이사이 얼굴보여주는 태양이 정말로 고맙다... 언제 또 다시 시커멓게 변해버릴지 모르겠지만~ Paul desmond... 장난스런 멜로디가 우리 귀에 익은 곡이다~ 부드러운 섹스폰 소리가~ Green sleeves~ 힌두교 3대 신 중 하나인 파괴의 신인 쉬바< 발음이 쪼까 쉬바'스럽더라도 이해햐아~ㅎ>는 파괴만 전문적으로 일삼는 신이 아니라 환생 등 재창조도 관여한다고 합니다~
장대비가 내리더이다... 무진장 거칠게~ㅎ 울 님들 거칠게' 뭐 이런 말이 들리면 숨소리부터 거칠어지는 것은 아닌가몰러~ㅋ 잿빛~ 아침인지 저녁인지 땅과 하늘의 경계조차도 알 수 없게 만들어버리더이다~ George Benson... 소위 말해서 퓨전 재즈 장르에서는 손가락 안에 든다고 자신있게 말 할 수 있는 사람~ 예술성과 상업성을 겸비한 냥반~ 원 곡은 60년대 미국 히피들의 주제가라고 할 정도로 그 시절 젊은이들을 매료...
요즘 대한민국의 뜨거운 감자는 비정규직인가보다... 물론 아직도' 설치류 바로보기'가 부동의 1위 자리를 내놓지 않고 있기는 하지만~ㅎ Queen... 지금 대한민국을 휘어잡고 있는 세력들을 보면 대한민국의 모든 것들을 비정규직으로 만들고 싶어하는 것 아닌가 한다.. 물론 예외는 있다~ 지덜만 빼놓고~ㅋ 잠시 모두가 비정규직 아니 기간제 계약직인 세상을 그려보았다... 결혼도~ㅎ
팝의 황제' 마이콜이 갔다는 소식을 며칠 전 접했을 때도 믿기지가 않았었다... 50여일 전 어떤 바보'의 비보를 접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Michael Jackson... 초짜 월급쟁이 시절이었을게다 아마도~ 아이태원의 수많은 디스코테크들 난다랑'이란 이름의 카페테리아에서 그리고 이름은 잊었지만 난다랑 건너편에서 뮤직비디오를 틀어주던 카페에서도 그 시절 부산에서 올라와서 이태원에서부터 막 유행하던 가라오케에서도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