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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타 외로운 사람들 끼리 가슴 부비며 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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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타 외로운 사람들 끼리 가슴 부비며 살아요 |
님아! 메아리 조차도 안타까운 울음소리,,, 당신 모습은 그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고
빵의 삶(7) / 번역극 유진 오니일 극/ 실개천(김영관) 번역 존: 의원 나리를 좋아 하는지 에드워드를 좋아 하는지 모르겠군.
빵의 삶(6)/ 번역극 유진 오니일 극/ 실개천 (김영관) 번역 를 위해서 단 한번만 -제 부탁을 들어 주시지 않겟어요? - 난 당신을 사랑해요. - 난 당신이 여기에 계시는 걸 원하지 않아요. - 이드워드가 말했던 걸 전 믿지 않아요. - 그러나 당신이 나를 만나지 않으면 그런 일이 일어날지 몰라요. 절 사랑하신다면, 제 부탁을 들어 주시지 않겠어요?
빵의 삶(5)/번역극 유진 오니일 극/ 실개천(김영관) 번역
빵의 삶(4) 유진 오니일 극/ 실개천 (김영관) 번역 들의 집에 저런 그림을 어떻게 걸어 놓겠니? 네 상상력의 그런 쪽으로만 내달으니 그림 한 장 팔 수 없다는 것도 당연하지. 이 그림을 끝마치지 않은 게 다행이다.
빵의 삶(3) /번역극 유진 오니일 극/ 실개천 (김영관) 번역 스티브: (칸막이 너머 간이 부엌에다 팬츠를 던진다.) 나는 이 펜츠들이 세상의 더러움으로 취급당하는 게 싫다네. 자넨 노인들에 대한 존경심도 없나. (그는 나무라는 투로 베이브를 위아래로 쳐다본다.) 베이브, 놀라운데! 자네가 이 옷을 입고 어른을 맞을 텐가? (베이브의 바지를 가리킨다.) 브리즈 타운의 감옥에 처넣어야할 복장이로군.
빵의 삶(2) 유진 오니일 극/ 실개천 (김영관) 번역 메어리: (존의 로맨스에 대한 모든 사실을 캐낼 의향으로) 존, 모오드 양이 네 청혼을 받아드린 걸 스틸 씨도 알고 계시니?
빵의 삶(1)
안개(3) 유진 오니일 극/ 실개천(김영관) 번역 시인: 아니요. 그럴 리 없소. 구조를 요청하는 소리가 없지 않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짐작하듯 안심의 미소가 갑작스럽게 그의 얼굴에 나타난다.) 이제 알겠소. 얼음이 녹아 부서지고 있는 소리요. 저 것은 물 속으로 녹아떨어지는 얼음 조각 소리요.
안개(2) 유진 오니일 극/ 실개천 (김영관 ) 번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