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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사랑하며배우며깨닫는내삶은진행중 깨어있는삶을 영위하기위해진심으로사랑하고 늘배우며 더높은 깨달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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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사랑하며배우며깨닫는내삶은진행중 깨어있는삶을 영위하기위해진심으로사랑하고 늘배우며 더높은 깨달음 |
한 학기가 끝나는 날 최고의 교수를 다시 만나다. 한 학기가 끝나고 받은 평가표는 최고의 교수 앞에 또 다시 부끄러움을 알려주었다. 1. 시험은 함정이 아니다. - 좌절 열등감을 심어주는 시험이 되서는 안 된다. : 나의 지필평가에서 아이들은 좌절했다. 2. 부담을 적게 줄수록 학생들의 참여를 활발하게 유도할 수 있다. : 질문을 통해 아이들은 당황했고, 오히려 입을 다물었다. 하여 수업이 부담이었다. 3. 과목이 아니...
스크랩하려고 했더니 안 되어 회원 가입을 했다. http://cafe.daum.net/yonseibadminton/4h9I/139
마음쓰기는 쉬운가, 어려운가? 제대로 쓸줄 알면 쉽고, 모르면 어렵다. 마음을 제대로 쓸줄을 알기는 쉬운가, 어려운가? 꼭 알아차리려 하면 쉽고, 그리 하지 않으면 어렵다. 자, 그대는 마음을 제대로 쓸줄 알기를 바라는가? 꼭 알아차리려는 결심이 확고한가? 그렇다면, 다음 몇 가지 말의 뜻을 스스로 만들어 보라. 마음이란?, 마음쓰기란?, 마음 쓰는 자는?, 왜 마음을 써야 하는가? 마음이란 말의 뜻을 (여기서는) 다음과...
뉴스: 코스피 美악재에 37P↓…1600 간신히 방어 출처: 연합뉴스 2009.10.05 03:34
만병은 마음에서 온다고 했다. 그런데 우리는 이 말을 믿지 못하거나, 알려고 하지도 않는다.
얼마 전 우연히 TV를 보다가 KBS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매실에 대해서 방송하는 것을 보았다. 벌써 몇 년 전부터 매실 홍보를 해 왔던 나로서는 반가운 일이었다. 하여 프로그램을 지켜보았다. 매실은 구연산 성분이 가장 많이 함유된 과실이다. 진액을 내어 먹으면 건강에 참으로 유익한 것이다. 또 매실 장아찌와 같은 식품으로 만들어 먹을 수도 있고, 액을 다려서는 비상약품으로도 쓸 수 있다.
24. 책을 통해 참으로 행복한 삶을 일궜어요!
글쓰기에 관한 사진을 올리려고 옛날 화일 뒤지다가... 단비방 모임 사진을 보게 되어 다 올려 봅니다. 저 아래 <사진방>에 사진이 무척 많습니다. 전에 해상도가 좋지 않은 디카로 찍은 것이라 사진빨은 별로 일 것입니다. 그래도,,, 그 당시의 아름다운 추억을 곱씹어 보기에는 족할 것입니다! 단비방 오프 모임의 역사인 셈이지요. 물론 저 혼자 단비님네를 찾아뵌 적도 있지만요! 아래 사진 보면서 좋은 추억에 빠져...
2009-05-22 (금) 21:28 *니님, **민님께… 지난 5월 10일 메일을 드린 후 한참 시간이 지났어도 이어지는 소식이 없어 궁금해 하실까봐 이렇게 메일을 드립니다. 목차는 어떻게 보셨나요? 예상 외로 대단한가요, 아니면 그저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