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이해의 길
a way of seeing
나눔  | 잃어버린 하루 2009.11.09 13:45

아, 벌써 몸이 겨울을 감지하기 시작했다. 옆구리도 팔다리도 한꺼번에 쑤시는 아픔을 가을 단풍으로 달래 보려고 길을 떠났다. 문경새재... 아들을 학교로 보내기가 무섭게 터미널로 달려갔다. 야탑에서 두시간을 직행버스로 달려서 문경읍에 도착, 여유롭게 점심을 먹고 새재로......

카페 새로단장....  | 마음 수채화 2009.10.18 00:44

봉규네 집 cafe.daum.net/asa3520 새단장이라야 거기서 거기지만, 주소가 바뀌었습니다.,

생활한복 세탁법  | 마음 수채화 2009.10.09 10:26

생활한복 자체에 염색이 자연색이라서 여러가지로 몸에 유익합니다. 그러므로 화학염색과는 달리 자주 세탁을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자연이 주는 혜택을 그대로 누린다고 생각 하시면 되지요. 섬유도 면이기 때문에 우리 몸에서 나오는 나쁜 것들을 잘 흡수하여 배출하기도 합니다.......

인터뷰  | 연극이해의 길 2009.10.09 10:04

http://blog.naver.com/dydy7942 솜이 대안교육에 관심있는 시민기자가 인터뷰 했다. 네이버블로그에서 담아오려 했는데 잠가놔서 .... 포스트 제목이 '인터뷰'이다. 그분의 책 안에는 '내가 관심있는 것은 사람입니다.'라고 썼다. 인터뷰라기보다는 원고라고 할수 있을 것 같아서... 많이 컸다.

한순간의 실수  | 잃어버린 하루 2009.10.09 00:46

남은 것은 침구멍과 부황 뜬 자리 소리없는 비명은 허공에 두둥실, 퉁퉁 부은 아픈 등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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