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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식천 밥 한그릇이 만사지(萬事知)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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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식천 밥 한그릇이 만사지(萬事知)다 |
한나무
참여,개방,공유(분산)의 뉴마인드로..T
온라인은 오프라인과 대립하는 듯 보이지만 온라인(새로움)은 오프라인(낡음)을 맛있게 먹고 잘~ 소화해야 한다..以天食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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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을 버리면 人心을 얻는다..세상을 바꾸고 싶다면 나자신을 革新하라~
거듭남은 새로나는 과정..
새로남이 거듭나는 길..
다시남.. 新生의 살림..
혁정革鼎하고 취신就新해야 한다,,는 솥의 물을 쏟아내고 새로움을 채운다,, 이다.. 이 말은 이전에도 본 적이 있었지만 지금처럼 가슴깊이 와 닿지는 않았다,, 지금 왜? 혁정하고 취신해야 한다는 말이 뼈속깊이 절절히 다가오는가?? 나에게.. 작년 미친소파동 이후 안전한 먹거리를 찿다가 몸을 살려야 산다는 깨달음을 얻었고,,^^ 이후 몸을 살리는 노하우를 배우다가 몸을 살리려면 이전의 잘못 먹어 생긴 내 몸 안의 독소...
올해도 어김없이 추석이 다가오네,, 그리고 사람들은 추석준비를 하고 고향을 향해 달려갈 거고.. 이는 수천년전부터 해 왔고 하고 있고 할 거다,, 한민족-사람들이 이 땅에 살고 있는 한.. (모 이전보다는 덜 하지만 맘은 설보다 추석이 더 좋다는 느낌이다,, 난..) 추석은 봄에 씨뿌리고 여름의 성장을 거쳐 가을의 풍성한 수확을 한 사람들의 넉넉한 맘과도 같다고.. 바로 생존-생명으로서의 우리-사람들의 구체적인 본모...
사람 몸 중에 젤로 힘들게 일하면서도 대우받지 몬하는 부위가 [발과 똥꼬]이다,, 먼저 발을 보자~ 동물과 사람을 구분짓는 가장 1순위가 직립보행이다,, 맞쥐~ 네발로 다니는 동물과 두발로 걷는 인간,,(모 두발로 다니기에 장이 정체하는쥐도 모르고,, 장이 정체하니 온갖 질병에 걸린다고,, 요것에 대해서는 다음에 썰을 풀기로 하고,,) 아기가 태어나 누워 지내다가 스스로 뒤집기를 하고 네발로 기다가 마침내 드디어 두...
보수 대 진보, 좌 와 우, 로 나눠어 말싸움? 말잔치?들이 한창이다,, 언제부턴가 보니,, 일제 식민지에서 울 나라를 자주 독립시키기 위해서 부터인 듯.. [모 그 이전에도 있었다고,, 동학세력에도 좌파 와 우파,, 보수 대 진보,, 가 있었다고.. 허나 좌파들이 마른 들판에 불을 질렀다,, 결과는 몽땅 다 태워 버렸다,, 이는 내 생각이지만 사실이잖아..] 유럽의 나라들을 보고 유럽나라를 부러워 하며 노하우를 배워와 울 나...
사람들은 잘 살아라,,(잘 묵고,, 잘 자라,,잘 가라,,등등^^)라고 말을 한다.. 잘 산다,,라는 말은 무언 말인가?? 어떻게 사는 게 잘 사는 건가?? 작금의 세상환경을 보면 잘 살기는 어럽고 힘들고 불가능에 가깝다,,라고 할 수 있다.. 살기 어렵고 살기 힘들고 못 살고 있다,,라고 할 수가 있다.. 누구도 예외가 없다,, 얼마전 모재벌회장이 좁쌀만한 종양제거를 위해 미국으로 갔단다,, 자기 병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서민...
동서고금을 통털어 가장 많이 회자되는 말 중엔 [십년이면 강산도 변한다]와 [권불십년權不十年]이 있다. 십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잘 알 거고,, 모 인터넷시대의 온라인1년은 오프라인의 10년정도가 아닐까,, 허나 [권.불.십.년.] 요거는 알듯 모를듯 한 거다,, 대충 보면 권력은 십년을 못간다,,라는 뜻이리라.. 왜? 권력이 십년을 몬가나,, 해서 역사를 보니,, 대부분이 권력자들(세력)이 부패-부정하여 처음의 뜻 초심을 ...
올 한해는 죽임-죽임당함이 유행?이다..(살 사람은 죽고 죽을 넘은 살고 있네 아직도,,) 산자들은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거가 죽음이다.. 실은 죽임당함인데도.. 죽임당함에도 불구하고,, 자기가 죽임당하고 있다는 생각은 생각도 몬한다,, 죽어도 모른다.. 이건 사실이다.. 간혹 느낌만 있다,, 느낀다,, 자신이 죽임당하고 있다는.. 필링 말이다.. 허나 죽임이 누군쥐~ 어떤 넘인쥐~를 모른다,, 죽어도,, 나~참~ 그러나 어...
오늘이 노무현대통령님의 서거 100일이다.. 봉하마을에선 100재를 드린단다.. 49재까지 알고 있던 난 100재가 몬가 하고 봤더니,, 100재 49재가 돌아가신 분의 명복을 빌면서 정토극락세계에 왕생하기를 기원하는 것이라면 100재는 그분이 살아 생전에 갖고 있던 염원과 업적을 기리며 추모하는 불교의식을 말한다. 또 하나 배웠고,, 모 사람은 부단히 늘 항상 배우는 자세로 살아야 한다,, 노무현님처럼,, 김대중님같이,, 말...
사람세상에는 흐름이 있다,, 이를 시대의 흐름이라기도 하고.. 그럼 한 시대를 규정하는 거는 몬가?? 바로 그 시대를 사는 사람들이다,, 아니 지금 여기 사는 사람들의 생각이며 의지이고 뜻이리라,, 지구촌에 사는 사람들의 흐름도 분명 있다,, 크게는 고대 중세 현대에 따라 그 시대마다 흐름들이 있다.. 모든 사람들은 그 시대의 흐름을 만들면서도 동시에 그 시대의 흐름에 규정받고 있다고,, 구체적으로는 우리 한민족도 ...
죽임에 대항해 싸워 이기는 힘은 또 다른 죽임이 아니라 살림이다.. 생명-생존들이 죽음 아니 죽임당함은 스스로 하지는 않는다,, 절대로.. 자살하는 유일한 동물이 인간이다,, 허나 인간의 자살도 실은 죽음으로 내몬 것들이 있기 때문이다,, 구냥 있는 거가 아니라 죽음의 함정을 파고 죽임의 올무를 교묘히 설치하고 죽임당함의 덫을 몰래 놓아두고 걸려들기를 기다리는,, 아니 토끼몰이하듯 몰아부치기 때문이다,, 죽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