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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magazine 지금을 새롭게 살아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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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M은 언제 들어도 좋지만, 일반 대중 가수들이 부른 CCM을 듣는 것도 하나의 즐거움인 듯합니다. 요즘에는 '팀‘의 ’walk on water' 라는 찬양을 듣고 있는데, 무척 은혜스럽고 들을 때마다 힘이 불끈 불끈 솟습니다. 가사도 좋은데 거기에 팀의 부드러운 목소리까지.. 강추 찬양입니다. 잘 알다시피 2004년에 대중가수들이 모여서 만든 컴필레이션 음반, 미라클 1집, 2집이 나왔죠. 그후에 3집이 나왔구요. 그 때 그 찬양...
영화를 보면, 헷갈릴 수도 있겠다싶다. 고대 마야인까지 끌어들이며 '이 영화는 종말에 관한 영화다.'라고 서두에 부르짖으니 자칫 종말영화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하지만 이 영화는 엄밀히 말하면 종말 영화가 아니다. 이 영화를 두고 2012년에 정말로 종말이 온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영화를 보면 그런 이야기를 하는 것 자체가 우스워진다. 너무 앞서간 발언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영화와 전혀 안 어울리...
영화 파주를 보기 전 종로 길바닥을 얼마나 빠르게 걸어다녔는지 모른다. 쌀쌀한 바람이 부는 흐릿한 하늘, 그리고 형부와 처제에 금지된 사랑. 서울극장에 걸려 있는 파주의 포스터를 바라보며 오늘이야말로 이 영화를 봐야 한다는 굳은 결심에 빠져 들었다. 문제는 돈이었다. 수중에 가진 돈이 넉넉하지 않았다. 은행의 잔고를 뒤지며 천원, 이천원 돈을 모으기 시작했다. 그런데 한 증권사 통장에 7000원이 들어있는 것이 ...
주님이 바로 여러분을 예배자로 세우셨습니다 어느새 지금 여기 서 있네 생각조차 못했던 어떻게 내가 여기까지 왔는지 감사하기만 한걸 조금씩 보인 그 길을 따라 한걸음 한걸음 걸어왔었지 인생의 끝에 내 삶을 반겨줄 이 기다리고 있으니 내게 주어진 길을 걸으리 담담하게 이 길에 나서리 쉬운 길을 찾았던 지난날과 아쉬움은 소망으로 덮고 주어지는 인생의 길 위에 후회 없이 내 삶을 그리리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대도 ...
--> '내 길 더 잘 아시니' 는 여러 명의 ccm 가수가 부른 다양한 버전이 있다. 천관웅님이 부른 버전,한민석님이 부른 버전,Soul이 부른 버전. 등... 개인적으로는 Soul이 부른 '내 길 더 잘 아시니' 곡이 제일 맘에 든다.<오해 마시길... 다른 분들이 부른 노래가 별로라는 얘기는 절대 아니다.> 이 찬양을 들어보면, 마치 내 얘기를 찬양으로 만든 것만 같은 착각에 빠지게 된다. 그 정도로 내용이 마음에 와 닿는다....
+ 찬양해 / 하늘의 소리 + 이 땅 오셨네 하나님의 독생자나를 구원하신 주 찬양해사랑합니다 내 죄사하신 주님나의 기쁨 되신 주 찬양해끝없는 주의 사랑온땅밝게 비추네고통속에 잠드신 우리 주 찬양해끝없는 주의 사랑온땅 밝게 비추네찬양 속에 거하신 주이름 높이세나를 위해 생명바치신우릴위해 이땅에 오신 주님
MBC 신입사원 소규모로 채용할 듯 KBS는 한국어가 끝나는 10월쯤, SBS는 미정 금융위기와 미디어법 국회 통과로 채용여부가 불투명했던 지상파 방송사들이 채용 계획을 검토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MBC는 2009년 신입사원 채용을 기자와 PD를 포함, 10여명 안팎에서 검토중이다. 이는 작년에 비해 절반이나 줄어든 숫자다. MBC 관계자에 따르면 채용 계획은 이번 주 안에 확정될 예정이다. 한편, KBS는 10월 11일 한국어 시험...
캄보디아의 문맹률은 70%를 육박할 정도로 높다. 캄보디아인들은 머리 쓰는 것을 싫어한다. 캄보디아의 속사정을 모르는 사람들은 '왜 이렇게 게을러? 좀 배우지.' 라고 한 마디 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이 문제는 그렇게 간단하지 않다. 8월 6일 크메르 주즈 S-21 감옥을 갔다. 그 곳에서 항상 웃고 있지만 아픔을 간직하고 있는 캄보디아인들에 대해 들을 수 있었다. 왜 지식을 쌓는
경제력과 사람들의 순수함은 반비례하는 것일까? 어느새 우리나라 사람들의 눈에서 순수함이 사라지고 있다. 약삭빠르게 세상을 바라보고 주변을 돌아볼 줄 모른다. '내'가 중심이고 다른 사람은 그저 타인으로 남는 비정함이 점점이 물들어간다. 이런 곳에서 여섯 시간을 날아간 8월의 캄보디아는 전혀 다른 곳이었다. 우리의 기준으로 보면 경제적으로는 어렵기만 하고 위생시설은 제로인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