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객(術客)의 잡술(雜術)은 몸과 마음을 심란케 하지만, 성인(聖人)의 정도(正道)는 심신을 안돈시켜 줍니다. 그 사람의 행실을 보면 술객의 잡술인지 성인의 정도인지 알 수 있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잡술을 행하는 술객의 모습을 보여주시면서 선천 술법의 기운을 걷어내시고, 잡술을 쫓는 술객은 제 죄에 제가 걸려 죽는다고 경계하셨습니다. @ 정읍 대흥리 새술막 술집에서 종도들과 술을 잡수시고 계실세, 어떠한 사람...
후천개벽기는 양심(良心)을 밝히는 때요, 천심(天心)을 회복하는 때입니다. 선천기간 동안 상극지리로 인해 양심이 어두어 졌고 천심이 가려져 왔습니다. 태을궁(太乙宮)의 천지대신문(天地大神門)을 열고 천지부모(天地父母)님이 오셔서, 천하창생들에게 양심(良心)을 밝힐 수 있는 태을도(太乙道)의 길을 내 주셨고, 천심(天心)을 회복할 수 있는 태을도(太乙道)의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양심을 찾고 천심을 회복하려면, 태...
영혼을 심판하는 후천개벽기입니다. 급살병으로 영혼을 심판합니다. 신계와 인간계에 예외가 없습니다. 마음에 먹줄을 놓아 영혼을 심판합니다. 마음이 생사의 기준입니다. 증산상제님의 천지공사로 상극의 세상의 마감되고 상생의 세상이 열렸습니다. 천지의 환경이 상생으로 바뀐 것입니다. 삼계에 쌓여온 상극의 살기를 모두 걷어내야, 상생의 새세상이 펼쳐집니다. 살기를 가진 존재는 모두 정리되는 후천개벽기입니다. 참...
후천은 상생의 사람만이 사는 상생세상입니다. 상극의 사람은 후천 상생세상으로 넘어갈 수 없습니다. 상생천지에는 상생지리가 지배되기에 상생인간만이 허용됩니다. 상극세상에서 상생세상으로 넘어가는 후천개벽기에는, 상극의 사람을 정리하는 급살병(急煞病)이 발발합니다. 천명을 받은 천지신장들이 마음을 심판하여 영혼을 잡아갑니다. 급살병은 몸의 병이 아닌 마음의 병입니다. 마음에 척과 살이 붙어있으면 척과 살...
군산 개복에서 시발하는 급살병(急煞病)입니다. @ 어느날 공사를 보시며 가라사대 "이후에 병겁이 침입할 때 군산 개복에서 시발하여 폭발처로부터 이레동안 뱅뱅 돌다가 서북으로 펄쩍 튕기면 급하기 이를 바 없으리라. 이 나라를 49일 동안 싹 쓸고 외국으로 건너가서 전 세계를 3년 동안 쓸어버릴 것이니라." (정영규의 천지개벽경 p327) 급살병이 돌면, 태을주 읽는 소리가 천하 방방곡곡에서 들리게 됩니다.